춤을추며절망이랑싸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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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블랙가넷 2화

더지니어스는 시즌1?때부터 애정하는 프로그램 시즌2에서의 문제점들을 고치려 여러 룰이 바뀐 블랙가넷시리즈 옛날부터 좋아했던 김정훈님도있고 사적으로 나쁜얘기를 들은 참가자도 있고 뭐 그러거나 말거나 열심히 봤겠지 이제부터 본격 내생각 2화 메인매치는 정말 재미없었다 이게 뭐지 저게 뭐하는거지 싶었던.... 내가 게임룰을 제대로 이해못했을 수도 있지만 (근데 이게 맞는거같기도....) 범죄자팀의 잘못된 판단으로 리더가 오픈됐다 해도 적어도 걔네가 한것처럼 우리 어차피 졌으니 배심원 해줘요 했으면 유죄로 만들어서 가능성을 만드는 노력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한번 유죄가 한번 나오면 시민들은 범죄자를 배심원으로 뽑지않

연발! 아........

역시 첫사랑 성애자 로필작가님과 응답시리즈작가님... 친구한테 이렇게 될거라고 진작 말하긴했지만 설마가 진짜가됐어 첫사랑땜에 미치겠는 나는 어쩌라구

라디오, 무도를 시청하고

라디오, 무도를 시청하고

내가 가고있는 길이 방송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지만(만들려면 만들순 있겠지) 죽기전에 한번은 꼭 해보고싶은 일이 있다 뮤지컬 그리고 라디오 진행 그래서 오늘자 무도를 보며 생각한 것들 ; 중학교 1학년 때 때를 써서 처음 얻게된 내방에서 처음으로 나의 라디오 라이프가 시작되었다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젝키가 하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이수영, 박남매의 목소리를 들으며 울고웃었고 명불허전 성시경 푸른밤과 정지영 스윗뮤직박스, 이영음을 들으며 잠이 들었다 라디오는 언제나 나를 웃고 감동받고 울고 행복하게 했다 나오는 음악을 테이프

배우 김흥수, 야경꾼일지?

배우 김흥수, 야경꾼일지?

최초로 교과서에 실렸던 드라마대본, 어느날 심장이 말했다 의 주인공 학교2에 출연했던 배우 김흥수 학교시리즈를 워낙 좋아했기 때문에 물론 이배우도 좋아했었다 옛날, 이름이 기억나지않는 어느 예능에 출연하면서 그런 이미지가 굳어진것 같은데 (이것도 애기들은 모르겠지ㅠㅠ) 나에게는 그런거 말고 이 배우 작품을 참 잘 고른다 는 이미지였다 모두가 다 아는 꽃보다아름다워 는 당연하고 복귀작으로 드라마스페셜 18세를 선택한것만으로 "역시!"했었더랬다 이번에 출연하는 야경꾼일지에서는 폭군으로 등장하는데 연기는 뭐 좋은거 같지만 드라마 자체는.... 아직 잘 모르겠다 물론 드라마를 모조리 섭렵한다는 자부심이 있음에도 (한마디로 잉여

올해의XX

2013을 보내며 ; 모든 분야는 언제 나왔는지 무관, 올해 제가 본것들입니다 올해의영화 라이프오브파이 지슬 레옹 그랑블루 사이비 올해의책 7년의밤 정크 잽 안녕내모든것 잘지내라는말도없이 올해의드라마 나인 시리우스 연애를기대해 막돼먹은영애씨 시즌12 응답하라1994 (비밀, 너의목소리가들려; 애매해서 어떡해야할지모르겠네요...) 올해의예능 아빠어디가 더지니어스 썰전 마녀사냥 여러분의 의견을 바랍니다 올해 즐겼던 것들은 무엇인가요 이제라도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