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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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온라인, EA 페북지기께서 극딜을 시전하셨습니다!

심시티 온라인, EA 페북지기께서 극딜을 시전하셨습니다!

최근 불법복제 유저를 막는 차원에서 온라인 플레이 방식으로 변경한 EA의 심시티 최신작 국내에서도 기대가 커서 한정판과 일반판이 불티나게 팔렸고 덕분에 판매량에서도 좋은 기대를 할 수 있겠다는 예측이 강했죠. 그런데 역시나 이전부터 개떡 같은 조짐을 보였던 온라인 서비스 '오리진'이 큰 건을 하나 하셨는데, 무려 온라인으로 돌아가는 게임을 팔면서 서버가 부족해서 접속을 못하고 있는 것. 덕분에 구입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데 이에 대해 EA코리아 페북지기님이 극딜을 시전하셨네요. '아시아엔 복돌이들이 많아 아시아 서버 만드는 건 어렵다. ㅈㄲ' 아하하. 불법복제 막겠다고 온라인 접속 플레이 방식으로 바꾸고선 이런 답변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 놈의 중소기업이. 덕분에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도 역시나 신사스러운 소식으로 시작.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시던 1차 패치의 내용이 공개! / 요청이 많았던 시점 리셋 기능 추가. 가드버튼(트리거R)을 눌러 시점 리셋. 록온 상태에선 불가. 십자버튼으로 시점 좌우로 횡이동 가능. / 이무의 안경을 무라쿠모의 가면처럼 벗길 수 있음. / 클리어한 임무를 세모버튼으로 고를 시 어드벤쳐랑 노벨 스킵 가능. / 랭킹 화면 맨 위에 현재 등록되어 있는 인원수를 표시. / 매칭에서 이미 개시된 방을 검색되지 않게 함. / 밸런스 조정. 목숨걸기(이노치 카게)를 한 캐릭터를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알려주는 기능 추가. 목숨걸기의 공격력 데미지를 3배에서 2배로 축소. 목숨걸기의 방어력을 1/3에서 1/5로 확대.

스트롱월드 보단 낫지만 쓴맛은 여전<나루토 질풍전 로드 투 닌자>

스트롱월드 보단 낫지만 쓴맛은 여전<나루토 질풍전 로드 투 닌자>

현 주간 점프의 3대장 '나루토' '원피스' '블리치' 중 다른 두 작품과 달리 현재 끝을 향해(다음 해 여름 즈음에 끝날 것 같다고 하던데) 가열차게 달리고 있는 나루토. 블리치도 종막을 향해 달리고 있긴 합니다만 이 쪽은 봉옥편에서 이미 마무리를 지은 것과 다름이 없어 그냥 생명연장 정도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고(게다가 문제는 막장으로 가고 있다는 것), 원피스는 한창 오르막길 내리막길 하며 달리고 있죠. 아무튼 그런 나루토가 10주년을 맞아 원작자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이 직접 참여를 하였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죠. 내용도 원피스 10, 11탄처럼 작품 속의 실제 인물과의 이야기를 썼고요. 다만 오늘 기대를 하고 본 작품은 포스터에서 보여준 정보와는 차이가 컸던 것 같습니다. <원피스 스

<아이언맨3>의 헐크버스터는 정말 헐크버스터일까?

<아이언맨3>의 헐크버스터는 정말 헐크버스터일까?

어제와 오늘 계속 먼저 설레발을 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뭔가 아이러니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이번 예고편에 공개된 헐크버스터가 좀 석연찮긴 하네요. 이번 예고편에서 공개된 여러 슈트들 중에 트레일러를 부수며 나오는 거대한 녀석이 하나 있는데 누가 보더라도 헐크버스터죠. 크기를 생각해도 헐크버스터 외엔 다른 용도를 떠올리기 힘들고 말이죠. 다만 영화가 각색을 한다는 점에서 어쩌면 1편 아이언 몽크의 토니 버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원작의 헐크버스터는 이런 모습으로, 실제 헐크와 크기도 비슷하죠. 더불어 토니가 기본 슈트를 입은 상태로 2단 합체하는 형태인데 위의 영화 버젼은 아무리 봐도 맨몸으로 입는 슈트 같아 보이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 익스트리미스에서 난동을 일으키는 슈트들 중 헐

<호빗 - 뜻밖의 여정>10억 달러 돌파 달성!

<호빗 - 뜻밖의 여정>10억 달러 돌파 달성!

작년 12월 국내 극장에도 상영했던 피터 잭슨 감독의 신작 1부 '뜻밖의 여정'이 전세계 1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는 중국의 힘이 컸는데 15번째로 10억 달러 돌파한 영화가 된 것. 10억 달러는 이미 총 3편의 제작비를 회수하고도 남는 금액이라 앞으로의 남은 흥행에 대해서도 을 빼고라도 흥행 실패의 부담은 덜 수 있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