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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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토니 버젼의 익스트리미스가 있었다(원작과 작중 스포 주의)
엊그제 를 재관람하면서 추측하게 된 몇가지가 있어 끄적여 보겠습니다. 일단 이전 1차 관람 감상에서도 적었듯이 토니의 원격 슈트 장착과 조종기능은 원작 만화의 익스트리미스에 의한 것이 아닌, 토니가 자체적으로 만든 마이크로칩에 의한 것입니다. 근데 이번 영화에서 마지막에 슈트들을 파괴하는 것에 이어 아크원자로를 버리는 것에서 슈트와의 인연이 끊기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엔딩 마지막에 '토니는 돌아온다'라는 부분 때문에 이번 편에서 완전히 아이언맨(슈트)와 인연을 잠시 끊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만 전 조금 다르게 생각되더군요. 처음 영화가 시작되고 마이크로칩을 장착하고 슈트를 장착하는 부분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제가 익스트리미스라고 오해한 부분이기도

<에반게리온 큐>10일 부터 포스터와 티셔츠 추첨 증정
가 전국 5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더불어 10일부터 조조와 심야만을 하는 3차가 시작되는데 그걸 기념하여(정확히는 끝까지 제대로 우리려고) 메가박스 5곳에서 첫 회 관람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스터와 티셔츠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대상 상영관은 코엑스, 서면, 대구, 대전, 영통이라고 하네요. 내일 의 상영이 시작되어 코엑스에 갈 생각이긴 했는데 이러면 10일 또 코엑스 갈지도 모르겠군요. ps. 참고로 카미야마 켄지 감독이 동대문 쪽 메가박스에 찾아온다고 하더군요. 공각 때문에 가고 싶은데 DVD도 집에 있고 너무 멀어서 갈 수가 없군요. 아쉽.

IGN, 바닐라웨어<드래곤즈 크라운>플레이 리포트 공개
해외의 게임 관련 유명 조직(?)인 신뢰와 믿음의 IGN에서 올해 여름에서 가을 발매 예정인 플레이 리포트를 올렸습니다. 1. 캐릭터의 선택 화면은 위의 짤방. 2. 캐릭터를 선택하면 인트로 음성과 함께 마을로 이동. 3. 마을은 캐릭터 만큼이나 아름다우며 마을 사람들과 대화는 물론, 마을의 물건을 파괴하는 것도 가능. 4. 퀘스트를 수락하면 월드맵으로 이동. 역시나 아름답다. 5. 한 번 클리어한 스테이지는 반복 플레이 가능. 6. 게임을 시작하면 튜트리얼 모드를 지원하는데 가능하면 하는게 좋음. 게임 어려움. 7.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다. 엘프의 경우 화살의 수가 제한되어 있어 유념을 하고 플레이 해야 함. 물론 스테이지에서 화살이 나오기도 하지만 랜덤이라

약을 충전하고 돌아왔다! <세인츠로우4>2차 트레일러 공개
8월 23일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의 새로운 2차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이전에 설명을 드렸듯이 기존 3편까지가 인간(갱) vs 인간(갱)이었다면, 이번 편은 인간 대 외계인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죠. 외계인이 스틸포트를 스캔하여 다른 차원에 스틸포트를 그대로 구현. 대통령이 된 3편의 주인공과 세인츠, 스틸포틀의 주민들을 납치하여 도시에 가두어 버리고, 그런 그들에게 대항하여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세인츠들이 싸워나간다는 것이 4편의 주요 골짜. 덕분에 이번 4편은 3편 후반에 선보였던 외계의 신기술과 더불어 그들의 초능력까지 익혀 싸우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세인츠로우 특유의 약빤 센스은 여전하고 말이죠.(염력이나 기타 외계 기술 덕분에 3편보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