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Sources

Posts

1663 posts
엑박 원 설마했던 대형 병크 두 가지 + 1 작렬!

엑박 원 설마했던 대형 병크 두 가지 + 1 작렬!

이전부터 PS4와 차세대 엑박의 루머로 돌았던 것이 중고 타이틀 거래를 막기 위해 인증을 하게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건 온라인 연결이 필수라서 PS4가 '중고 안 막는다'라고 발표회에서 못을 박아 타겟은 모두 마소 쪽으로 향하게 되었죠. 그리고 나온 루머가 '항시 온라인 연결' '중고 타이틀 유통 방지' '하위호환 불가'였는데 PS4 쪽이 하위호환에서 배신(...)을 해버리는지라 그에 대한 마소의 대항마는 역시 하위호환일 것라고 추측. 더불어 소니 쪽에서 중고 방지 하지 않는 이상 망하려는 생각이 아니라면 마소 쪽도 중고 방지책을 시행하진 않을 거라는 추측이 우세적이었죠. 그런데 오늘 컨퍼런스 이후 올라온 루머를 보면 미니 엑스박스를 이용한 하위호환도 불가하고, 더불어 첫 구동시 하드에 인스톨을 하

<XBOX ONE>소니는 본체를 숨기고 마소는 게임을 숨기고.....

<XBOX ONE>소니는 본체를 숨기고 마소는 게임을 숨기고.....

아까 한국 시간으로 2시경에 시작된 마소의 차세대 엑스박스 발표회. 이전 소니 미팅 때와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는데 그때 당시 본체는 숨기고 컨트롤러만 보여준 소니의 작태에 대해 마소 측 모 디렉터가 '오호 이런 방법도 있네 감사감사'하며 조롱하기도 하고 해서 기대를 했습니다만..... 아니, 적어도 소니와 달리 본체는 시원하게 보여준 마소입니다만 정작 중요한 게임은 E3로 미뤄버렸네요. 그리고 시작된 TV톱셋 자랑 행진.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나와서 티비 드라마 시리즈 선전을 했습니다만 초반의 음성인식과 모션 인식을 통해 게임, 음악, 티비 프로그램, 영화 등을 마음대로 전환하고, 게임 동영상을 캡쳐하여 크라우드에 올리거나 스카이프를 통해 HD영상채팅을 하는 등의 다중 작업을

<크루즈 패밀리>니콜라스 케이지에게 꽤 의미 깊은 작품이 되었을 듯......

<크루즈 패밀리>니콜라스 케이지에게 꽤 의미 깊은 작품이 되었을 듯......

아침에 메가박스 코엑스에 조조로 를 관람했습니다. 그 이후에 에바 큐 4회차를 뛰어야 해서 내일로 미뤄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만 조조로는 오늘이 왠지 마지막이고 이후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강행군을 좀 했네요. 아무튼 는 등을 만든 드림웍스답게 가족영화이면서 동시에 3D애니메이션으로도 수준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가족영화라는 것이 으레 그렇듯이 일상 - 위기 - 갈등 - 반목- 화해의 전개를 잡고 있습니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는 아빠인 그루그의 목소리를 맡은 배우가 '니콜라스 케이지'인 것에서 좀 더 그쪽으로 시선을 두게 되더군요. 아시다시피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부인을 얻어 '캐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기쁘다 정다수에 아틀라스 오셨네! 이전 정발에 이어 오늘 정발 3DS에 또 하나의 기적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닌코가 의 한글화 패키지 발매를 발표한 것! 아틀라스 자체는 소니 계열에서도 한글화를 잘 해주기로 유명한(정확히는 소니 쪽에서 해주는 거지만..... 아틀라스는 영세 제작사라 -_ㅜ) 아틀라스의 작품입니다만, 닌텐도의 휴대기기로 발매되는 작품은 애초에 조차 정발되지 않는 시점에서 희망을 놓아야 했습니다만 이번에 기적이 일어났네요. 페르소나 시리즈와는 다른, 좀 더 하드하고 본격적인 여신전생 시리즈를 맛볼 수 있으며, 더불어 새로운 합체 시스템(전투 도중 합체 가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작인지라 충격의 여파가

본의 아니게 <에반게리온 큐>4회차 보러 갑니다 外

본의 아니게 <에반게리온 큐>4회차 보러 갑니다 外

본의 아니게 오늘 에바 큐 4회차를 가게 생겼습니다. 위의 표들은 제 건 아니고 의탁을 받은 것으로, 저 중 2개가 제가 볼 영화 티켓. 위의 두 장이 그것으로, 오늘은 에바 큐를 보고 내일은 사이보그 009를 보러가게 생겼네요. 이렇게 된 원흉은 메가박스 에바 이벤트 덕분으로, 예의 그 녀석이 이케저케해서 에바 3회를 보았습니다만(전 다른 루트로 3회), 나중에야 이벤트를 알고 메가박스 회원 가입하고 3장을 끊었다고 하네요. 더불어 카미야마 켄지 2작품도 이벤트 때문에 끊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공각은 보러가는데 사이보그009는 저에게 양도했다는 이야기. 덕분에 또 프랑소와즈 보러 가게 생겼네요.-_-; 그나저나 모두 오후 시간대라서 잠도 못 자게 생겼군요. 내일은 아침 조조로 크루즈 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