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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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3에선 다른 건 다 제쳐두고 제일 슬픈 건......

이번 E3에선 다른 건 다 제쳐두고 제일 슬픈 건......

가 위유로만 나온다는 것...... 정확히는 닌텐도 다이렉트입니다만 뭐 E3와 연계되니까요. 현재 PS4의 본체 모습과 엑박원을 엿먹이는 멋진 정책(이얏호!)들이 공개되었습니다만 그건 좀 정리를 해서 포스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숏컷의 베요누님도 멋진데 해보진 못하겠네요. 시그마 같은 버젼 바라시는 분들이 있지만 게임 자체를 닌텐도 단독으로 지원하여 만든 거라 다른 기종으로 나오는 건 불가능하죠. 아예 따로 리부트해서 제작하게 된다면 몰라도..... 그나마 후속작 건드리지 않기로 유명한, 이번에도 카미야 히데키PD가 직접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 듯하네요. 쩝.

진격의 메가박스 코엑스 <에바로드>페이에프터 보고서

진격의 메가박스 코엑스 <에바로드>페이에프터 보고서

첫 사진부터 많이 흔들렸는데 양해를...... 오늘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단편 영화라 할 수 있는 라는 작품을, 영화를 본 후 관객이 값어치를 매겨 돈을 내는 '페이에프터'형식으로 1회 상영을 했거든요. 란 카라의 상술에 걸려 세계 4개국(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을 돌며 지정된 장소에서 에바 스탬프를 찍고 돌아오는 랠리로, 아무리 에바 덕후임을 내세우는 자라도 시간과 자금, 기력의 여건상 하기 힘든 랠리였죠. 영화에서도 나옵니다만 일종의 '도발'이었습니다만 그걸 한국의 두 명이 완주해 낸 것. 이 영화는 단편 다큐멘터리 형식(인간극장 같은)을 띱니다만 애초에 처음부터 영화 제작을 목적을 위해 찍은 것이 아니라 두

어둠에서 어둠으로.... <스타트랙 어둠속으로>간략 감상과 네타

어둠에서 어둠으로.... <스타트랙 어둠속으로>간략 감상과 네타

예전에 중학교 과학 선생님이 를 보여주며 이 제목이 무슨 뜻일까 하고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전 영어는 좀 약해서 답을 몰랐습니다만 당시 라는 영화가 있었던지라 비슷한 맥락으로 추측했었죠. 이번 도 비슷한 맥락일 듯하네요. 국내 제목은 단순하게 로 했습니다만 원래의 제목은 좀 더 심도가 있죠. 'INTO'라는 건 '안으로'라는 의미로, 소제목을 해석하면 '어둠속으로'가 되죠. 단순히 '어둠'이라는 것보다 좀 더 영화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영화의 내용은 시작인 비긴닝 때완 다르게 마치 TV드라마 버젼의 한 에피소드를 따온 느낌입니다. 보

<소울 새크리파이스>가 발매되기까지 PSN+ 추천게임 <절대 히어로 개조계획>

<소울 새크리파이스>가 발매되기까지 PSN+ 추천게임 <절대 히어로 개조계획>

최근까지 해적무쌍2를 플레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돈도 없고 소울 새크리파이스의 발매를 기다리며 뭘 잡고 있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오늘 그 고민이 말끔히 해결! 비타의 국내 PSN+에 올라온 공짜 게임들 중에 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애초에 PSP로 나온 게임입니다만 국내에 정발이 되지 않았고 PSN+의 공짜 게임들 중에 RPG쪽으로 해보고 싶기도 해서 받아봤는데 정말 꿀잼이네요. 니혼이치이니 RPG의 완성도가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만 디스가이아처럼 폐인적인 무한 노가다가 없고, 기본적으로 이상한 던젼 시스템이라 지루한 면이 적습니다. 그리고 용량이 400메가 정도인지라 불륨이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측했습니다만 라스보스 재대결까지 달리고 나서 그건 그저 이야기의 서막이

메가박스 <케이온 극장판>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메가박스 <케이온 극장판>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티켓은 애니플러스에서 당첨된 것으로, 제가 당첨된 건 아니고 예의 지인이 당첨되어 페어로 같이 갔었네요. 위의 사진은 영화 상영 전 메가박스 매표소에서 영화 포스터를 나누어주던 분들의 사진으로, 영화 티켓을 보여주면 2장씩 챙겨서 주시더군요. 애니플러스에서 뽑은 사람은 30명 뿐이라 대관이 널럴할 거라 생각했는데 게재된 곳을 보니 여러군데 되더군요. 더불어서 그 여러 장소들을 중복 당첨된 분들도 있는지 포스터를 여러 개(한 묶음당 2장) 가져가시는 분들도 있었고..... 시사회는 처음인지라 관련자가 나와서 인사를 하나 했는데 그냥 영화만 보고 땡이었네요. 영화는 TVA를 맡은 감독이 그대로 영화 버젼도 맡은지라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