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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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PS3와 비타로 발매되는 에 결국 닌가의 마지막 히로인인 '카스미'가 참전 확정. 자신의 소태도(무월도)로 싸우며 기술은 역시나 동일하다고 합니다. 성우도 쿠와시마 호우코씨 그대로고요. 더불어 한 명 더 추가되는데 그다지 관심은 없네요. 이름은 '응룡'이라고 하네요. 엑스박스원이 난제에 부딪히며 강경하게 행하려 했던 정책들을 와해시키고 중립으로 돌아가려는(그러나 톱셋은 포기 못하는) 상황에서 재미있는 기능을 하나 소개했네요. 무려 '트롤러'라고 불리는 더티한 게임 플레이로 차단을 당하거나 나쁜 평가를 받은 플레이어들을 따로 모아 멀티 플레이시 그들끼리만 플레이 하게 하는 기능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이건 이전 에서 밴 당한 플레

<헌터x헌터 극장판 팬텀루즈>팬이라면 꼭 봐라! 두 번 봐라!

<헌터x헌터 극장판 팬텀루즈>팬이라면 꼭 봐라! 두 번 봐라!

더블 헌터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비정함. 보통의 만화에서는 꽤나 분량을 잡아먹어 복선을 깔거나 심리묘사를 하며 표현하는, 터부와 비슷한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표현하는 게 매력이죠. 그 때문에 캐릭터들의 디자인이나 세계관의 기괴함과 잘 어우려져 현실감과는 다른 몰입도를 주고요. 다만 그런 비현실적인 세계임에도 룰이 존재하여, 이능력물의 대표주자답게 그것을 지켜 머리를 쓰며 강한 상대를 이기는 것도 가능한 세계가 더블 헌터인 것 같습니다. 이번 극장판은 이전에 소개했듯이 첫번째로 나오는 극장판이며, 그 때문에 영화에 들어가서도 처음 부분에 칠판에 낙서로도 나오고 이래저래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죠. 일본 현지에선 그다지 큰 호응이 없었고 국내에서도 미리 어떤 루트로 본 분들은 '별로다'라는 평가를 하

불안불안 하더니만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의 제작사가 곤조였군요

불안불안 하더니만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의 제작사가 곤조였군요

어제 방영을 시작한 7월 신작 애니메이션 의 제작사가 무려 곤조였네요. 과거 애니메이션 사업에서 문어발식 경영과 퀄리티의 불안정함으로 큰 고난을 겪고 관련 사업에서 손을 뗀 후 다른 사업 쪽인가로 주력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망한 건 아니고 애니 쪽에 손을 뗀 상태일 뿐) 오랜만에 다시 상호를 보게 되네요. 저번 해인가 복귀한다는 루머가 있어서 기대를 했는데 찾아보니 크게 축소된 상태인지라 이번 7월 신작 하나만 내놓기로 한 상태인 듯. 곤조와 관련해서 이전에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검색이 안 되니 찾을 수가 없네요.(기억이 가물가물) 그나저나 애니메이션 PV가 떴을 당시 퀄리티가 좋다고 칭찬들이 있었는데 오프닝과 엔딩도 그렇고 뭔가 좀 미묘한 구석이 크네요. 곤

산왕님이 나오시는 KBS<애니월드 - 오타쿠ver>1화 영상

산왕님이 나오시는 KBS<애니월드 - 오타쿠ver>1화 영상

(유튜브에서 직 영상 걸려고 했는데 소스가 안 먹히네요. 진짜 이글루스 운영진 뭘 하고 있는지.....) KBS2에서 월요일 새벽 1시 35분에 방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소식 프로그램인 의 오타쿠 버젼이 화제로 뜨고 있죠. 애니월드 자체는 공중파답게 별다른 사설 없이 그저 간단하게 소개만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그거와 별개로 팟캐스트처럼 PD가 게스트들을 불러놓고 벌이는 애니 토크는 소위 '덕후'라고 불릴 수준의 내용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 게스트로 초빙되는 사람들이 애니메이션 영화제 관련자, 만화 수집가, 애니/게임 음악 제작자, 게임기자 등이다 보니 자연히 강도 높은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고, 게다가 공중파의 PD가 제작하는 영상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주제를 다루는 것이

하이문 스튜디오 <데드풀 더 게임>공략 플레이 영상

하이문 스튜디오 <데드풀 더 게임>공략 플레이 영상

이라는 명작을 만든 하이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고 하여 기대치가 한껏 올라갔던 입니다만 발매가 되기 직전 하이문 스튜디오의 주요 멤버들이 거의 짤리게 되고 방향도 이상하게 엇나가면서 아직 발매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만 뭔가 비운의 게임 비스므리한 것이 되어버렸죠. 많은 분들이 만화로써의 맛이 간 데드풀을 잘 표현한 것과 섹슈얼, 바이올런스, 유머 등에서 기대치를 많이 가졌고 더불어 울버린, 사일록, 로그, 케이블 등의 마블 캐릭터들과 악당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저 역시 기대했던 것도 사실. 다만 나온 결과물을 보면 급은 아닙니다만 역시 좀 타격감도 그렇고 콤보 시스템 등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