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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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캡아2 2차 보며 떠오른 노래
그리고... 점프 높이 올라 멀리 던진 혼신의 방패슛과 그걸 한 손으로 잡아 반격하는 태백산 겨울군인.

<퍼즈도라>한 달 초보가 말하는 퍼즐에 대한 자그마한 팁
엊그제 갓패스에서 적소랑 아폴론이 나와서 잘 쓰고 있는 와중에 뭔가 퍼즐력에 대해 힌트 비스므리한 흔적이라도 남겨보려고 몇 자 끄적여 보겠습니다. 1. 횡강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 횡강은 말그대로 3줄 이상 쭉 이어서 터트리는 걸 말합니다. 물론 횡강이란 용어가 있고 실제로 버프를 받습니다만 어느 분의 실험 결과 횡강 한 줄 길게 붙이느니 차라리 두 세 개 더 콤보 터트리는 게 훨 공격력 증대에 좋다고 하네요. 물론 신들 중에 판도라의 경우는 암드롭 6개 붙여 터트리면 배속 버프를 줍니다만 그런 녀석을 리더로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3칸 이상의 횡강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차라리 3개 붙이고 다른 쪽에 붙일 계산을 하는 게 좋습니다. 2. 드롭의 탄력을 느끼세요. - 이건 무슨

<퍼즈도라>갓페 결과로 꾸려본 팟들
여기까진 괜찮고... 아폴론은 역시 진화시켜서 써야할지도... 답이 안 보입.....


<퍼즈도라>소과금러의 한판 갓페스 준비
애초에 그냥 욕심을 버리고 무과금러로 돌자고 시작했습니다만 저번 에바 콜라보를 시작으로 욕심과 더불어 이대로는 진도가 안 나갈 거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결국 이렇게 야금야금 소과금러가 되어버리네요. 아무튼 그렇게 각성하여 돌아온 갓페스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암페스랑 갓페스가 겹치는 건 아주 오랜만이라 다들 기대가 크신 듯한데 그리스신이라 좀 미묘하다는 의견들도 보이는군요, 그럼에도 역시나 페르세포네 덕분에 다들 기대하는 눈치. 전 일단 기린으로 리더를 잡아놔서 아폴론이나 오딘, 혹은 백메타도 좋습니다만 암팟 쪽으로도 뱀로랑 불량삐에로, 릴리스 등이 있어서 페르세포네나 흑메타도 좋네요.(나온다는 가정하에지만 한조나 요미도 좋.....) 아무튼 이것 때문에 법석 안 씹고 6개를 준비했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