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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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도라>무과금러가 아니게 되어 버렷!

<퍼즈도라>무과금러가 아니게 되어 버렷!

지금까지 어떻게든 무과금러를 표방하던 접니다만 오늘부터 조금 그것도 양심에 꺼리게 될 것 같네요. 물론 과금러로 전향한 건 아닙니다만 오늘만 해도 법석을 3개나 지르고 말았으니 말이죠. 발단은 어제 법석 3개를 친구 추가에 쏟아붓는 실수를 범한 후 멘붕이 왔는데 거기에 더해 스테미너 50이 되고 친구 챌린지 모드가 뜨면서 이게 한 던전 친구들로만 깨도 법석 하나 준다는 걸 알게되고 폭주. 사실은 '그래 이거 착실히 모아서 다음 갓패스 때 무과금으로 돌려보자'라는 나름 소박한 꿈을 꾸었습니다만 그 놈의 헤라 욕심 때문에 무리하게 도전했다가 깨지고도 '혹시나' 하면서 법석 씹어서 적소팟으로 도전, 실패, 그리고 기린팟으로도 해봐야겠다고 하다가 또 법석 씹고..... '그래 하나 사봤자 천원이니까 사서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최근 한정판 더블팩의 수량이 1,500개였다고 보고하며 67만 드립친 모 님에게 한정판 선물을 약속한 인트라링스가 이번엔 다른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무려 초회판에 특전을 넣어주기로 했다네요. 일반판 더블팩에 초회한정으로 천 재질의 특제 포스터를 동봉 예정. 진작에 이럴 것이지..... (그나저나 2시 경에 신도림 한우리에서 한정판 예약 받아주었다는데 왜 국전 한우리에서는 예약 받는 거 거절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뭐지?;;) 네오위즈에서 일 하나 터트렸네요. 바닐라웨어의 대표 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를 도용한 것이 걸렸다고 하네요. 위의 트윗터는 바닐라웨어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 분이 대표에게 네오위즈의 게임샷 보여

<퍼즈도라>드디어 최상급 난이도에 진입했습니다

<퍼즈도라>드디어 최상급 난이도에 진입했습니다

그나마 스테미너에서 보면 알겠지만 최상급 중에서도 낮은 등급이겠지만... 아무튼 드디어 최상급에 진입했습니다. 마법석 하나 얻고 칸이 모자라서 확장하는데 법석 3개를 해도 웬일인지 확장이 안 되서 '버근가?'하고 하나 남은 거 남겨두고 살펴보는데 '친구확장'이더군요. 맨마지막에 그게 생겼더라구요. 으아아아아아아아! 아직 초보라서 친구 확장은 필요 없다고오오오오! 아까운 내 법서어어어어어억! 그렇게 속으로 몇 초간 좌절하고서 에코 콜라보 상급 깼는데 법석 하나 주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확장했습니다. 에효, 이제는 정말 스테미너 없어서 던전 못 들어가는 레벨이긴 한데 참 꽁기꽁기하네요.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퍼즈도라>킹 데비링 만들었습니다!

<퍼즈도라>킹 데비링 만들었습니다!

어제 아침 캡아2를 보러 가면서도 꼭 킹 데비링을 만들리라 다짐하고 게릴라 던전 시간에 알람까지 맞춰서 들어갔습니다만 메탈 드래곤만 잔뜩 먹고, 12시 경에 게릴라 던전은 스테미너가 49인데 50이라서 입장 불가하여 좌절. 어제 꼭 이 녀석을 만들리라 다짐했다가 결국 포기했는데(오늘부터는 펭공 던전이더군요) 아까부터 테크니컬 던전에 킹메탈이 보이기 시작하더니(물론 프랜드 쉴드 시전) 아까 전에 들어간 던전에서 나와 주더군요. 기뻐서 날뛰며 게임 종료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획득 아이템이든 뭐든 다 초기화 된다고 해서 포기.(전에 어떤 분이 먹고 싶은 아이템 먹었으면 나오는 게 좋다고 글을 써놓은 걸 보고 '나와도 되는구나'했는데 아니더군요) 사실 나오려고 한 게 뭔가 조짐이 느껴져서였는데 결국 막판

메가박스 팝콘러들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 등장!

메가박스 팝콘러들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 등장!

예전부터 메가박스 상영 전에 대피로 설명에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뿌까'가 이용되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재미있는 이벤트 아이템을 내놓았네요. 위에 광고에 보이다시피, 메가박스에 음료수와 팝콘 전용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음료수는 몰라도 팝콘은 예전 학사로 돌아가 먹고 싶어서 봉투에 싸서 가져갔던 전례가 있는 저로써는 무진장 환영할 만한 아이템이더군요. 걱정되어 종이 재질이 아닌가 확인했는데 플라스틱, 게다가 뚜껑이 있어! ㅇㅁㅇ)/좀 심하게 유아틱하긴 하지만 수염난 30대 아저씨인 전 당당하게 어깨에 매고 코엑스에서 학사로 돌아왔습니다.(.....) 이 케이스의 좋은 점은 단순히 팝콘을 담아서 옮길 수 있다는 것만이 아니라! 무려! 리필이 가능하다는 것.보통 이 정도의 사이즈 라지면 5천원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