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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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한국영화의 서브컬처 고증.
ⓒ2014 반짝반짝 영화사/롯데엔터테인먼트 작년에 개봉했던 영화 '나의 독재자' 의 한 장면입니다.저 딱지는 극중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이어 주는 중요한 소품으로 등장하죠. 일단 딱 봐도 문제가 있는 게 설명은 마징가Z 인데 그림은 다이모스야...... 라는 것입니다만,그건 별다른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저 시절의 저런 상품이야 워낙에 조잡한 물건들이고 저작권 개념조차 거의 없었을 때이기 때문에실제로 저런 엉터리 물건들은 비일비재했을 수 있으니까요.저것 자체가 미술부에서 제작한 소품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물건을 가져다 쓴 것일 수도 있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만...... 문제는 이 영화의 과거 파트 배경이 7·4 남북공동성명의 얼마 전이라는 거......그러니까 다시

인피니트에 하트머신이 있다면 러블리즈에는...!!
... ... 반자동 윙크머신이 있습니다!! ... 는 Kei. 보이는 라디오 로 먼저 봤을 때는 화질이 떨어지니까 윙크가 있었는지 어쨌는지 하나도 안 보였고,노래 부른 다음에 토크에서 윙크 얘기가 나와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직캠 고화질로 보니까 레알 장난없네요(...)거의 무차별 난사, 융단폭격에 살포 수준...... 하트야 의식적으로 수동 발사하는 겁니다만,이건 이미 그 정도에서 논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닌 듯...... 본인도 '노래할 때 윙크하는 습관 이 있다.' 라고 표현했듯표면의식 아래에서 벌어지는 사태인 건 자명해 보이는데,그냥 무의식적으로 윙크가 나온다... 기보다도 뭔가 더 근본적인 부분에서부터,신경계통 자체가 비대칭인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눈 깜박이는 건데

PPSSPP 로 돌려 본 FF 영식.
지난 달에 거의 한 8년...? 정도만에 데스크탑을 새로 조립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PC 게임은 거의 안 하는지라 게임 성능은 고려하지 않고 블루레이 및 각종 영상 파일 재생에만 초점을 맞춰서 사양은 높게 잡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요즘 제품이니만큼 8년 전 PC 보다야 당연히 성능이 좋아서 예전 PC 같았으면 원활하게 안 돌아갔을 것들이 비교적 원활하게 돌아가는데요. 문득 생각이 나서 윈도우용 PPSSPP 로(이미 3년 된 게임입니다만[...]) 그동안 플레이를 벼르고 있던 FF 영식을 돌려 보니...... ⓒ2011 SQUARE ENIX(스샷은 누르면 커지니 눌러서 확인하세요) 게임님께서 아주 완전히 환골탈태를 해 주시네요(......) 2D 영역은 그냥 키우거나 좀 뭉개
![[블루레이] '드라이브' 스틸북 오픈 케이스.](https://img.zoomtrend.com/2014/12/06/d0046368_5482e3dc3f81e.jpg)
[블루레이] '드라이브' 스틸북 오픈 케이스.
[블루레이] 드라이브 :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 -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 라이언 고슬링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블루레이] 드라이브 :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 라이언 고슬링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별점은 TTB 시스템 상 붙는 것일 뿐, 여기서는 별점 평가하지 않습니다) ※ 노바 자체 몰, YES24 등지에서 품절 상태인데,위 TTB 링크의 알라딘 같은 경우는 아직 살아 있네요.이것도 얼마나 갈지는 모르는 일이니,지금이라도 생각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두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노바 (& 플레인) 재출시판 '드라이브' 스틸북을 오늘 수령했습니다. (풀슬립) 일단 상태는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은 편이네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사기 치는 인간들이 많은 듯...
알라딘 중고서점 오프 매장에서 사기를 치는 인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본 유형이 판갈이하고 남은 조합을 정발로 속여서 판매하기.정발 제품(주로 일반판)을 구입하고 같은 영화의 해외판(특수 패키지, 주로 스틸북)을 구입한 뒤,패키지는 해외판으로 소장하면서 한국어 자막은 또 필요하니까 디스크를 서로 바꿔 끼우는 거죠.그러고 나면 자신이 소장할 해외판 패키지+정발 디스크 조합 외에정발 패키지+해외판 디스크(한국어 자막 없음)의 조합이 남는데,이걸 알라딘 중고 오프 매장에 가져가서는 정발로 속여서 파는 겁니다.이렇게 매입된 제품을 다시 구입해서 낭패를 본 피해 사례를 꽤나 여러 번 봤었던 듯. 지난 달에 새로 개점한 청주점에 며칠 전에 들렀을 때는 이런 게 또 제 눈에 띄더군요.아... 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