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Drink,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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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 Kobe - 11/10

Osaka & Kobe - 11/10

Eat, Drink, Love|2016년 11월 23일

여행 마지막날 큐. 19시 40분 비행기였기 떄문에 마지막 식사를 할겸 고베규를 먹기로 했다. 여행 가기 전에는 고베규.. 꼭 고베에서 먹을 필요는 없겠지? 했는데 걍 간김에 고베 가서 먹지 뭐>.< 우메다에서 또 한큐를 타고 급행타니 한 30분만에 도착!!! 점심 예약을 11시 30분에 해서 산책할겸 키타노 이진칸에 있는 스벅도 가고 주변 구경하자고 해서 뭅뭅원래 아침에 까페에서 아침세트라도 먹을라 했는데 짐싸고 그러느냐 놓쳐서 :( 스타벅스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손에 들고 산책 키타노쪽에 있는 스타벅스는 요로케 이쁘게 되어있어서 다들 밖에서 사진찍느냐 바글바글 근데 안에는 또 사람이 없네영ㅋㅋㅋㅋㅋ 내부는 별거 없음 고베는 야경이 멋있다는데 만약에 저녁을 먹게 되었으면 야경까지 뙇

Osaka & Kyoto - 11/9

Osaka & Kyoto - 11/9

Eat, Drink, Love|2016년 11월 21일

타와라야에서 체크아웃 하고 바로 들린 교토 철기 장인의 집 辻和金網 (쯔지와카나아미) 이제 쇼핑을 하다하다 외국에서 석쇠판까지 사는구나ㅋㅋㅋ 네이버에서 다른분 블로그 보고 오!! 궁금하다 구경하러 가야지 -> 간김에 하나라도 사야지 이렇게 되었는데 장인은 장인인지 가게 안에서 저 철재 석쇠를 손으로 꾀고 이었다. 신뢰감 상승 그래서 저기 빵 올려진 작은 사이즈를 구매했따. 가격은 3,200엔 정도였던듯 원래 큰것도 하나 살까 하다가 아직 오븐으로도 생선 굽다가 딱딱하게 만드는데 아서자 싶어서 미니 사이즈만 이번주에 오징어를 구워먹어 볼거다 키키키그리고 '어제 뭐 먹었어'의 마지막 여정으로 スマート珈琲店 (스마트 커피) 여기 프렌치 토스트랑 푸딩을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었기 떄문에 바로 주문했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 - 11/8~9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 - 11/8~9

Eat, Drink, Love|2016년 11월 17일

그러니깐 또 요 만화책에서 주인공 커플이 묵은 교토의 숙소 타와라야 (俵屋旅館) 되게 고급스럽게 나오고 뭔가 가보고 싶은 느낌이었는데 예전에 채다인님 포스팅에서도 본 후 아 교토를 가게 되면 무조건 여기서 하루 자야지!! 하고 가을에는 단풍떄문에 방을 구하기 힘들테니 미리 예약해야지 했는데.. 와 7월 말에 11월거를 예약하는데도 문의하는 날마다 예약이 다 찼데서 뭐지... 그냥 그럼 11월에 방이 남아있는 날을 알려줘! 해서 남아있던 날로 예약하고 여행일정을 수정한 대단한 료칸.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되게 한적한 곳에 위치한것 같지만 사실은 교토시청역 출구 바로 앞이고.. 동네만 좀 걸어봐도 와 여기 좀 비싼동네인가봐? 싶은 그런곳에 위치해 있었다. 타와라야 바로 건너는 타와라야 만큼이나 유명하

Osaka & Kyoto - 11/8

Osaka & Kyoto - 11/8

Eat, Drink, Love|2016년 11월 16일

이날은 오사카에서 교토로 가는날!!! 아침부터 이곳저곳에서 먹으려고 조식도 없는 후지야를 선택했지 캬캬캬아침은 바로 구로몬시장에서! 9시 반쯤 갔는데도 관광객도 많고 막 가리비도 굽고 난리였는데 막 저 문어 파는거랑 성게 파는거보고 눈돌아가서 먹을뻔 했지만 참고!우리는 마구로동 먹으러 참치 파는곳으로 갔다. 바로 마구로야 구로긴(まぐろや黒銀) 오 도착했을떄 주인분이 참치를 해체하고 있어서 느낌이 좋군 하며 매대를 보니! 음음 다 먹고 싶긴 한데 역시 3색 마구로동!! 특은 2,500엔인데 뭔가 또 다른가? 해서 보통이랑 특 하나씩 구매 옆테이블보니 둘이서 한개 나눠먹던데 우리는 각자ㅋㅋㅋㅋㅋ 나눠먹을수 없다며 저렇게 옆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어서 냠냠 먹었다. 맛은 헐 존맛탱 이건 아

Osaka - 11/7

Osaka - 11/7

Eat, Drink, Love|2016년 11월 14일

간만의 여행 포스팅 지난주 월-목 일본에 다녀왔다. 넘나 늦은 나의 휴가여ㅠㅜ 콩쥐랑 결혼하고는 항상 휴양이 베이스인 곳을 다니다 드디어 나의 스타일인 도시 투어- 콩쥐에게 지금과는 다르게 빡셀거라고 긴장하랬는데 결국ㅋㅋㅋㅋㅋ 마지막날 대판 싸움. 이렇게 낮잠도 안자고 쉬지도 않는 여행은 처음이라며.. 하.. 증말... 여튼 오사카 여행기 시작아침 9시 10분 비행기였는데 오사카 도착해서 수속밟고 라피트 타고 숙소 도착하니 거의 한시였다. 라피트는 해외에서 구매 가능한 라피트+오사카 지하철 1일권 이렇게 사용했는데 망고 홀리데이에서 2매 해서 29,000원에 구매했다. 일본에서 사는것보다 조금 더 저렴하니 여유가 있으면 추천이번 숙소는 오사카 후지야 호텔 후져서 후지야라는 소문이 있어서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