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원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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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니코니코니 짱이네요

러브라이브 니코니코니 짱이네요

석천원의 이글루스|2014년 7월 16일

일하다가 갑자기 어느 동료가 "야, 너 니코니코니가 무슨 말인지 알아?" 라더군요. 헐... 이 대사는, 러브라이브 야자와니코가 하는 대사인데 만화 안보는 얘가 어떻게 니코니코니를 알까? 하는 의심이 들어 '이 녀석도 혹시 애니를 보나?' 하는 마음에... 너 애니 보냐는 식으로 질문했습니다. 근데 '애니는 안보는데 니코니코니 굉장히 유행하던데?'라고 알려주는 친구... 헐; 정말로 만화 안보는 사람들의 입에서도 니코니코니가 나올줄이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아무튼 그런 기념으로 러브라이브 니시키노 마키 다이스키!

애슬레틱 볼

애슬레틱 볼

석천원의 이글루스|2014년 7월 14일

애슬레틱 볼... MSX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역시 잊혀지지 않는 게임인데요, Ascii(아스키)에서 1984년에 발매했었던 게임입니다. 화면상에 있는 모닥불들을 찾아내는 것이 우선, 그 다음은 아메바와 비슷하게 생긴 뿌요뿌요를 이용하여 볼을 버튼 조작으로 뿌요뿌요의 몸에 부착시켰다 밀어 차면서 모닥불을 꺼야 하는 것이 클리어의 관건입니다. 위 내용의 조작법은 뿌요뿌요가 볼과 닿을 때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뿌요뿌요의 얼굴이 찡그러지면서 볼이 뿌요뿌요의 몸에 부착되는데요, 이때 이동할 방향을 조준하고 버튼을 떼놓으면 공이 세차게 나아갑니다만, 몇가지의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첫번째 주의사항은 볼을 몸에 부착하고 있는 동안에 제한시간의 감소가 빨라지고 두번째 주의사항은

캡틴 쉐프

캡틴 쉐프

석천원의 이글루스|2014년 7월 13일

옛날에 좋아하던 캡틴쉐프 MSX 게임중 하나였던 것으로, 주인공인 쉐프는 화면 가운데에 있는 큰 돼지를 요리하기 위해 4개의 불을 후라이팬 밑으로 갖다놓는 것이 바로 클리어의 관건입니다. 클리어 이후 돼지는 비명소리를 지르게 됨으로써, 다음 스테이지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쉐프가 불 4개만을 왕돼지 후라이팬의 밑으로 갖다놓으면 간단할 내용 같으나, 돼지들의 방해공작이 있기 때문에 후라이팬에 불을 놓는 것이 조금 벅찰수도 있습니다. 쉐프는 돼지들의 공격을 맞거나 충돌시에 잔기를 잃게 되며, 시작시 기본 잔기 셋팅수는 두개입니다. 기억하기로는, 돼지들의 두가지 특이 능력을 회상합니다. 돼지의 첫 공격은 콧김을 뿜어오기도 하고, 벽을 통과하는 돼지코 귀신이 어디선가

블락거

블락거

석천원의 이글루스|2014년 7월 13일

'블락거(Blagger)'라는 게임이 있었지요, 이 역시 옛날에 즐겼던 MSX 게임중 그 하나가 됩니다. 발매년도는 1985년이며 당시의 발매는 마이크로 케빈(Micro Cabin)이었다 합니다. 해외 게임의 이식작이었던 UK 소프트 시리즈 2탄이지요. 블락거의 내용은 도둑이 주인공으로 나와 스테이지 맵에 흩어져 있는 열쇠들을 절취행각을 벌이게 되는데요, 이 열쇠들을 모두 탈취하고 세이프라고 쓰여진 안내 간판처럼 보이는 것에 가까워지면 주인공은 해당 맵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되며 하단의 제한시간 게이지는 보너스 점수로 전환 처리하며 다음 스테이지로 NEXT 처리 됩니다. 조작은 방향과 비행점프를 이용하는데요, 이때 떠오르는 MSX 게임중 '캐슬' '스페랑카' 등을 떠올려

나루토 질풍전 테마 의례 가사 웃기네

나루토 질풍전 테마 의례 가사 웃기네

석천원의 이글루스|2014년 7월 13일

헐... 진짜 '뇌세포 이놈아'로 들리네요. 갑자기 옆비싼 허리가운이 생각나네; 저기 적어놓은 가사 하나 때문에 진짜 웅장한 거 다 깨지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