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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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과금 욕구를 느끼는 순간.

[확밀아]과금 욕구를 느끼는 순간.

몇가지 조건이 겹칩니다. 1. bc가 없다. 2. 배수도 없다. 3. 홍차도 없다. 4. 그런데 각요에 리바가 미칠듯이 나온다. 어디보자. 홍차가 얼마 하더라?... 라고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감. 평소에도 딜을 우선순위에 맞춰서 넣는 편이라 숟가락을 위주로 올렸었는데 오늘따라 진심 미안해지는 순간이었음.

[확밀아]히든요정에 대한생각

현제 딜 우선순위로 인해 방류중인 경우가 늘고 있는데 일반각요에게 까지 적용은 힘들더라도 숨겨진 요정의 경우 최고공헌자 키라확정을 옵션으로 다는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벨런스 무시하는 피통을 감안하면 딜이 집중이 돌것 같고, 중소과금의 딜링참여량이 늘어날것 같음. 물론 히든요정이과도한 인기를 누리겠지만 기존 요정에서만 나오는 서브요정을 이번처럼 적절히 분배하면 딜로스도 생각보다는 줄것 같다는 계산이 포함

[확밀아]한밀아에 대한 생각.

최근 들어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게임의 벨런스가 서서히 과금쪽으로 무게추가 기울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14일 ~ 28일 까지 유지가 되는 것이니 2주간 진행이 되는 시즌입니다만... 전반적인 벨런스를 잘못 잡았는지 현재 정체 및 방류가 시작되고 있거나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콜로세움 보상 홍자로 버티는 감이 있어보입니다.) 물론 시기적으로 자연스럽게 생길 일이나 문제는 리바이선이 이를 가속화 하여 비교적 이른 시점에 도달했다는 부분입니다. 안그래도 이번에 요정에 드랍되는 카드가 좋은 카드들이 다수였기에 카드를 수집하려는 욕구는 강해지나 벌써부터 진행 상황이 빡빡해 지면 남은 기간은 의외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무

[확밀아]1차목표 달성

[확밀아]1차목표 달성

이벤등으로 있었던 17개 홍차중 16개를 소모해서 이제3장 남았네요. 포클만 죽어라 달려도 쿠루밍이 뜸금포로 키라 풀돌 하는거 보면 복불복에 될놈될이라는것만 또 느끼네요. 제발 두고두고쓸 숟가락 장만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