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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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_무과금_유저의_힐덱.jpg

흔한_무과금_유저의_힐덱.jpg

사호|2012년 12월 30일

클레어 각성니무에 각성다빈치 각성티니아 각성앙트와네트 각성캔디 각성 입니다. 카드가 없어서 한계돌파는 한번도 못했네요 ㅠ_ㅠ 아직 티켓 10장이 남아있긴 한데, 이건 나중에 지르고일단 있는 카드부터 각성 다 찍을려구요. 각성은 저렇게 시켜도 체만 높아지지 데미지가 안나와서 슬픈 덱입니다. 그렇다고 힐량이 많냐면 그것도 아니고. 어서 빨리 풀돌을 시켜줘야 힐량도 많을텐데요.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 블루레이 확장판

사호|2012년 12월 19일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 블루레이 확장판 톨킨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중 두번째 이야기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 입니다. 확장판은 소설을 본 톨키니스트를 위한 영화라서 보는 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무지막지한 러닝 타임을 자랑하는데 [반지 원정대]는 3시간 48분이고[두개의 탑]은 3시간 55분입니다. 그런데 엔딩 크레딧이 20분이나 되서 실제 영화는 3시간 35분 정도 하네요. 사호는 원작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으므로 이 영화를 통해 반지의 제왕의 모든 스토리를 알 수 있는지 없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를 굉장히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반지 원정대가 3개의 일행으로 나뉘어져서 각자 따로따로 행동합니다. 그래서 장면 전환이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블루레이 확장판

사호|2012년 12월 18일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블루레이 확장판 톨킨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중 첫번째 이야기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입니다. 예전에 개봉했을때 극장가서 봤다가 그 뒤로 다시는 안본 작품이죠. 왜냐면 그 당시 봤을때 너무 지루하다라는 인식이 깊게 박혀있어서…. 케이블에서 허구한 날 재방송해 줄때도 [두개의 탑]과 [왕의 귀환]은 봐도 [반지 원정대]는 안 봤어요. 하지만 [호빗] 개봉기념으로 다시 보았습니다. 그것도 블루레이 확장판으로요! 러닝 타임 3시간 48분의 압박으로 지루함은 두배! 이야호! 극장판을 워낙 예전에 봐서 극장판과 뭐가 다른지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3시간 48분이니 소설 안 본 사람들도 내용 다 알아들을 수 있겠지?

호빗:뜻밖의 여정

사호|2012년 12월 16일

호빗:뜻밖의 여정 반지의 제왕 제작진 그대로반지의 제왕 출연진 그대로 반지의 제왕 속편이면서 동시에 시간순으로는 프리퀼적인 작품. 중 첫번째 [호빗:뜻밖의 여정]입니다. 사호는 원작 소설 [호빗]을 안봐서 소설과의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능하구요.그냥 3시간동안 영화만 즐기다가 왔습니다. 감독판(확장판)도 아니고 극장판인 주제에 무려 169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이 무지막지한 영화는, 그러나 일부 늘어진다는 평과는 달리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3부작의 스타트를 끊었던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는 극장에서 봤을때전 좀 많이 지루했거든요. 후반부 발록씬 말고 기억에 남는게 없었어요. 근데 [호빗:뜻밖의 여정]은 밸런스 조절 잘해서

하우스 시즌5

사호|2012년 12월 14일

하우스 시즌5 이제 확실히 환자는 뒷전이군요. 하우스가 환자 병 치료하는게 소재인 영화니까환자는 꾸준히 나오긴 하는데전체적인 흐름이나 중요한 이야기, 긴장감 조성같은건환자의 병보다의사들의 삶, 이야기로 옮긴것 같습니다. 환자 병 고치는것보다 13번이랑 포어맨 연애 노선에 더 집중하는 듯한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아무말없이 꾸준히 치료하는건 타웁이랑 커트너뿐. 근데잉?어라?커트너가 죽음?응??? 자살?? 갑자기 왜? 아니 뭔가 떡밥이라도 보여주던가 왜 갑자기 자살? 뭐죠...이게. 찾아보니 어른의 사정때문...ㅠ_ㅠ 시즌 피날레는 또 엉?죽었던 엠버가 왜?으앜! 이 모든것은 훼이크였다! 시즌1,2에서 살짝 보여주고어느순간 아무도 신경안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