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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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올해 은퇴하는 NPB 선수들
모리모토 히쵸리 은퇴 야마모토 마사, 다카하시 히사노리, 사이토 다카시, 니시구치 후미야, 코야마 신이치로, 아사쿠라 겐타, 기사누기 히로시, 가와카미 게신 < 투수들인데 야마모토 마사야 설명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대신 선발로만 거진 나와서 출장 시합 수가 많진 않습니다. 계투로 유명한건 사이토 다카시, 그리고 코야마 신이치로 정도겠군요. 오사사와라 미치히로, 와다 가즈히로, 타니 요시토모, 다니시게 노부모토, 히라노 케이이치, 모리모토 히쵸리, 야마사키 고지 등인데 모리모토 히쵸리는 좀 빨리 은퇴하는 편이긴 합니다. 타격과 수비가 훅간게 크다봐야겠죠. 그래도 야마사키 고지 말고는 죄다 오래해먹거나 유명세는 타본 양반들입니다. 주니치의 경우 꼴등이니 연봉이나 줄이자! 이게 크다고 보기도 합니다.
9개 구단 외국인 김성근 가상 시뮬레이션
나바로 - 수염을 길러서, 아웃될 타구에 뛰지 않아서, 불펜 투구를 해서 2군행 후 방출클로이드 - 클로이드는 실패한 투수다! 출산은 한국에서피가로 - 피가로 4일 등판 반복 테임즈 - 수염을 잘라라. 세레모니 금지, 대타로만 활용찰리 - 욕을 했으니 방출스튜어트 - 수염을 잘라라. 주 4일 휴식해커 - 면도해라. 역시 잘던지니 주 4일 휴식 피어밴드 - 피어밴드는 실패한 투수다!밴해캔 - 주4일 반복스나이더 - 고개 젓는 루틴을 이해못함, 포수로도 활용, 타격 부진을 이해 못함 스와잭 - 인터넷을 너무 많이 한다. 말이 많다니퍼트 - 자꾸 2군에 있으니 교체 요청로메로 - 대타로 활용하다 방출잭 루츠 - 2주만에 교체 린드블럼 - 짜장면을 너무 많이 먹는다. 자선행사는 왜 하나, 실패한 투수다!
한신 GM 나카무라 가츠히로 사망속보
일본 프로야구 한신타이거즈 구단의 제네럴 매니저인 나카무라 가츠히로씨가 23일 사망했습니다. 향년 66세, 치바현 출신. 23일 정오에 호텔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구급대가 출동했을때는 이미 사후 경직이 일어나 몸이 굳어있었다고 하는군요. 와세다 대학 출신으로 1971년 드래프트 2위로 한신에 입단, 주전 2루수로 활약, 82년 은퇴 후 한신과 오릭스 감독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한국과의 인연은 오승환을 직접 영입하러 한국에도 왔고 입단식도 했고, 목동, 잠실 등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습니다.
양훈 3년 2개월 만의 선발등판 승리
뭐랄까 오늘 경기는 양훈이 다 해먹은 시합이 아니었는가 합니다. 염경엽 감독은 좌완 두 명을 넣고 싶어했지만 밴해캔의 컨디션이 안좋아서 트윈스 전에 넣고 최근 페이스가 좋은 피어밴드를 넣었지만 결과는 참패였습니다. 다이노스가 좌완에 약점을 가진 팀은 맞지만 피어밴드는 과연 좌완이 맞는가 수준이었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양훈이 통한 것은 두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생소하다. 그리고 원래 넥센산이 아니다. 엄청나게 오랜만에 선발 등판했지만 높은 타점을 이용한 투법으로 6이닝 무실점으로 효과적인 투구를 했습니다. 박정진의 투구폼과도 비슷하지만 커브, 포크볼, 포심을 섞으면서 전반적으로 뜬 공을 유도해내면서 상대방의 타이밍을 효율적으로 뺏었다 볼 수 있겠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면 반드시 선발로 써야
선수의 성장을 바라는 감독이 너무 많군요
김성근도 권혁이 성장해야 한다.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고 하더니, 김경문은 최금강이 한계를 넘어서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니면 1인자에게 밀리기 싫은 2인자인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퍼져있다는 최금강을 공략 못하는 넥센 타선이군요. 상대성이 무서운건지 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