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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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2015 프리미어 12 일본 대표팀 전력과 경기력?
투수 다케다 쇼타 니시 유키 오오타니 쇼헤이 스가노 토모유키 → 칸노 유키라 표기됨후지나미 신타로 마에다 켄타 오노 유다이마키타 가즈히사 노리모토 타카히로=== 여기까지 선발 === 마스이 히로토시 사와무라 히로카즈 야마자키 야스아키 마쓰이 유키=== 셋업과 마무리 === 내야수 마츠다 노부히로 나카타 쇼나카지마 타쿠야나카무라 다케야사카모토 하야토 가와바타 신고야마다 테츠토 외야수 우치가와 세이이치 야나기타 유키 아키야마 쇼고히라타 료스케쓰쓰고 요시토모 포수 시마 모토히로스미타니 긴지로 나카무라 유헤이 체력이 그나마 남아돌 투수는 마에다 켄타 마쓰이 유키, 오노 유다이 등 CS니 단기전에 탈락한 팀 멤버들일 것입니다. 아마도 스타팅 라인업을 예상해본다면 아키야마 쇼고 (센터)야마다 테츠토
기억 세척을 하셨나봐요?
잠실로 간 넥센, ‘막는 야구’가 먼저 2013 준플레이오프를 회상해본다면 1차전 승리투수 손승락 박병호 홈런 이택근 끝내기 2차전 승리투수 한현희 김지수 끝내기 무홈런(낮경기)3차전 승리투수 오현택 (연장 14회) 넥센 김민성 홈런 / 두산 최준석, 홍성흔 4차전 승리투수 핸킨스 최재훈 홈런 (결승타) 5차전 승리투수 윤명준 이원석 박병호 최준석 오재원 이택근 2차전 빼고는 무조건 홈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플레이오프에서도 떨어진 트윈스는 4차전에 결정적 홈런을 맞으면서 붕괴하며 패퇴하기에 이르죠. 작년을 봐도 동일합니다. 올해 다이노스를 호구 잡은건 최경철의 쓰리런이 시발점이었습니다. 마산 7연승을 달리는 것도 박용택의 원맨쇼, 투런 쓰리런이었죠. 단기전에서 홈런만큼 중요한건 없습니
KBO 왕좌의 게임 결산 KT 위즈 배맨은 변했는가?
위즈 가문의 가훈 - 우리는 어중간한 좌완을 가만두지 않지! 10번째 구단, 기존 수원 구장을 리모델링한 구단, 창단 시비에서 10년간 꼴찌를 해도 미래를 보고 나가겠다던 구단, 먼지 괴물이니 마스코트가 후지다고 욕먹던 구단, KT 위즈가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초대 감독은 조범현, 통칭 조배맨 혹은 조뱀 산업 스파이란 코드 네임을 가지고 있고 뭐 그렇습니다. 기아에서 중도 하차한 이후 이리저리 떠돌다가 삼성 인스트럭터 중 신생팀 감독으로 선임된게 산업 스파이로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 어차피 어떻게든 한자리 할 양반이었고 신규 구단이 창단되면 기존 구단에서의 선수 품앗이가 규정처럼 굳어진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그런거보다 올해 보여준 야구 전략이나 전술을 보면 이 양반이 과연
박동희의 칼럼 김경기가 헌신한것인가?
우승과 와일드 카드가 갈릴 9월 KBO 전망 사실 와이번스가 내내 올해 하위권에서 맴돌던 것은 공격이 안풀리니 투수 싸이클이 하락해서 성적이 나빠진 것이 컸습니다. 근데 갑자기 전반기 마지막에 트레이드가 하나 터지죠. 정의윤, 최정도 빠지고 무주 공산이라 할 수 있는 와이번스의 4번을 맡은 후 그는 이전 소속팀과는 완전 다른 타자가 됩니다. 현재 14홈런 두산전에만 홈런을 치면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하게 됩니다. 제가 공격이 안되면 와이번스에게 반등은 없었다 했는데, 바로 반등해버렸습니다. 현 페이스는 11박병호 보다 더 폭발적이며, 본인 역시 타석 타석 매우 아쉬워 하고 야구를 진정 즐긴다는게 느껴질 정도니 말이죠. 물론 아직 검증은 더 남았다 봅니다. 단기전에서는 완전 생각없는 타격을 보여줬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