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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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죄인 광중일 죄명 광중일
이 때도 김대우는 아웃 하나 못잡고 결국 주루사로 이닝을 막은건데, 감독이 미친거지, 정상입니까? 김태한만 내치면 된다는데 안일한 생각이죠. 트레이드는 성공한거다. 좋은 투수를 데리고 왔다고 우기는게 감독인데 뭐가 이해가 안되고 투수가 없다는 말이 나오죠? 4연패 5연속 우승해서 대단한건 맞지만 결점도 가진 감독이죠. 지난 일요일만 해도 심창민 계속 끌고 가다가 보크 하니까 바꿨고 이지영이 수렁에서 건져낸거지. 감독이 미친건 자명합니다. 왜 김대우였냐고요? 내일 정인욱 삐끗하면 장필준으로 1+1 가려고 했으니까! 크흐하하하하하하하!! 기회가 왔을때 딱 잡아야지. 3시합 장기적으로 그린다고 하다가 3게임 다 내주면 벌게 가지고 열받는 연기만 하면 땡이니까!
더 래전드 류중일 편 요약
나는 될 선수들을 믿어준다. 부상당해도 믿는다. 그래서 우승했다. 앞으로 스타일 안바꾼다. 김인식 : 너 아직 약팀은 안맡아봤지만 이 때까지는 잘한거 같다.
알렉산드로 마에스트리 영입
언제든지 웨이버 시킬 수 있는 말 잘듣는 외국인 스윙맨 영입 히스보다 스터프도 딸림 하긴 짐 맥그레인도 구단이 위협해서 썼다고 했으니까... 이번에는 뭐라고 할라나요?
김성근은 왜 이슈메이커인가
상대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제자든, 상대 팀이든, 언론이든, 구단주든 무엇이든 ← 1명제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다 → 그의 정체성이기도 하며 끝없는 이슈의 근원 패배를 인정하지 않기에 시합 내외부적으로 상대니 심판에게 어필하며 상대팀 중요 선수를 맞추라고 지시까지 주저하지 않는다. 그에게 있어 패배는 자신이 강연에서 주장하는 한계와 일맥상통 하기도 합니다. 한계를 설정하지 말라 = 패배를 인정하지 말라 와도 같은 것이죠. 그의 저서인 김성근이다. 꼴찌를 일등으로 가 주장하는 것도 결국에는 같습니다. 내가 김성근인데, 패배를 인정하지 않아서 늘그막에나마 우승 할 수 있었다. 언제나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기에 그의 모든 행동들이 설명 되는 거죠. 경기 후 펑고 특타 심야 훈련, 훈련 후 강연도 궤를 같
KBO 구단 별 변경점 2
2016시즌 KBO구단 별 변경점 넥센 - 아마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변경점이 있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피어밴드만 그대로지만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1루수, 우익수, 내야 역시 3루의 주인은 누가 될것인가, 김민성 주전에 장영석으로 갈것인지, 외야도 그렇습니다. 승리 공헌도로 치면 20점의 점수가 나갔다고 하는데 구단주는 별일 없을 것이라 하고 조상우의 이탈에 따른 투수진의 재편성도 궁금합니다. 마무리는 누가 될것인지, 궁금한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군요. 와이번스 - 역시 클로저였던 정우람이 이적했고, 셋업과 마무리를 소화하던 윤길현도 이적하면서 팀이 상당히 젊어졌다고 해야할겁니다. 김승회를 보상 선수로 받아왔지만 용도가 확실한거 같진 않습니다. 제대한 인원들도 있고 2차 드래프트로 수도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