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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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리고기야! 가차없지!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10월 6일

구직 대회 예비 명단 50인이 발표 되었습니다. 뭐 안봐도 이미 27명 혹은 28명 명단은 이미 나온거 같습니다. 변동이라고 해봐야 투수 중에 부상자에 따라 약간의 이동이 있을듯 하고 이전 뽑았던 프리미어 12에서 거의 빗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4회 세계 구직대회 감독이 오리고기이니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9월 5일

작년 프리미어리그 비슷하게 선수 선발할 것이라고 봐야겠네요. 이용규 정근우 1 2번은 고정이고 3루수에서 황재균 외에 백업 변경이 있을 것이고 선발되는 건 천천히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리고기 본인이 감독하는건 당연합니다. 아직 현역 복귀에 대한 야망도 있고 현 1위팀 감독을 시킨다고 한다면 반발역시 많을 테니 말이죠.

임창용 징계는 왜 3일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8월 29일

품격이고 나발이고 항상 싸움거는 놈은 정해져있고 비슷하게 작년 민병헌도 해커를 향해 공을 던진 바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장민석이 아니냐 그랬지만 결국 민병헌으로 밝혀졌고 3경기 출장 정지에 40시간 봉사 활동의 처분이 내려졌죠. 이번 케이스도 비슷합니다. 만약 오재원의 어딘가에 맞았다면 징계의 수위는 좀 더 커졌을 겁니다. 하지만 두 사건 다 무위에 그친 것이고 해프닝 정도만 있어서 출장 정지의 수위는 같은 거라 봅니다만, 단지 차이가 있다면 봉사활동 시간인데 임창용은 이미 한 번 징계를 받은 바 있으니 3배의 봉사시간이 더해진 것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결국 야구선수도 사람이고 분노하고 감정이 있는 것인데 참지 못하면 이런 사단이 나는 것이죠. 거기에 방송 되고 있다는 특수성까지 있으니...

품격이고 나발이고 항상 싸움거는 놈은 정해져있고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8월 28일

그 상대만 바뀐다는 것이죠. 윤희상 해커 임창용 야수로는 서건창이니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항상 따라다니는게 승부에 집착해서 그런다는데, 그 친구만 승부에 집착합니까? 혹은 그 친구만 근성이 쩔고 허슬에 넘치나요? 그 예전에 누가 리즈 위협구 스페셜을 편집해서 만들었는데, 품격이니 승부근성 쩐다는 이 분도 더티 플레이니 시비 플레이집을 만들면 최소 1시간 이상 다큐멘터리가 나올겁니다. 팬서비스니 뭐니 좋은건 모르겠고 알바는 아니고 일단 야구 선수는 야구장에서 매너 있게 하는게 품격의 시작입니다.

왜 광중일은 이런 운영을 하는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6년 6월 30일

죄인 광중일 죄명 광중일 사실 맛들려있기도 하기때문입니다. 그의 지론은 해줄 선수가 해주면 된다. 나머지는 들러리! 에 타고투저 시대를 역행하는 한 점 더 전술을 끼얹으니 부상자 속출에 지금 이 지경으로 가고 있는 것이죠. 역전패 24를 완성하는 시금석의 올 시즌 경기는 http://sports.news.naver.com/gameCenter/gameRecord.nhn?gameId=20160508SKSS02016&category=kbo 경기 되겠습니다. 사실 져야하는 경기인데 심창민이 좀 던지니 꽂혀서 쓰다가 역전 허용에 홈이란 이점에 선수들이 미쳐서 역전승을 해줍니다. 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13시즌 한국 시리즈 2차전이 있겠고, 몇 년 전 시즌 중에는 기아와의 경기 안지만이 80개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