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Sources

Posts

1012 posts

퍼시픽 리그 선수 in & out 판도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5월 15일

교류전 돌입전 센트럴 리그 선수 in & out 판도 롯데 : 화이트 셀이 상대 포수를 가격하는 행위 때문에 2군서 올라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현재 가장 강력한 선발진을 보유한 채 교류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나루세 - 가라카와 - 후지오카 - 그레이싱가로 이어지는 좌 우 좌 우 선발진 라인은 상대방을 질식시키는 그런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 그레이싱가와 후지오카의 스태미너가니 컨디션 조절이 잘 안되고 있는 것이 현재 문제랄 수 있겠습니다. 장타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지만 찬스를 살리는 능력이 강해서 수위를 지키고 있죠. 계투진의 리빌딩도 잘되어 가고 있으니 하지만 마무리인 야부타의 고질적인 불안이니 외국인은 그레이싱가 외에는 활약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이 현주소죠. 니혼햄 : 최근 페이

교류전 돌입전 센트럴 리그 선수 in & out 판도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5월 14일

퍼시픽 리그의 승률이 올라가며 반대로 센트럴 리그의 승률이 최저점을 기록하는 시기인 교류전이 다가옵니다. 올해도 교류전 스폰서는 일본 생명에서 후원하며 5월 15일 부터 6월 17일 까지 각 팀당 4전 총 24경기씩 시합을 하게 됩니다. 우천 순연시 이동일로 편성된 예비일에 경기 진행을 하게 됩니다. 주니치 : 모리노, 무토, 맥시모 넬슨 in 아사오, 슈헤이, 스즈키 out 마무리가 약해지고 선발과 공격을 강화하는 움직임이지만 꽤나 타격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아사오의 공백이 커다란 구멍인데 아사오가 돌아가지 않으면 주니치 특유의 공격력이 약한터라 후반부 역전시 그대로 패배하게 되는 결과가 다가오는 셈이죠. 야쿠르트 : 그다지 큰 움직임은 없습니다. 부상자는 이전에 발생한 아이카와 정도인데

5월 13일 경기결과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5월 14일

멧센져 승 - 쿠니요시가 초반에 자멸하면서 스무스하게 맹호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스타즈가 출루는 좀 했지만 쓰쓰이와 에노키다에게 막히면서 따라가는데는 실패... 사와무라 승 - 야쿠자 두목이 무너지면서 거용이 드디어 마이너스를 모두 변제하고 5할을 맞춘상태에서 교류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야쿠르트는 8안타를 쳐댔지만 고작 1득점에 그쳤지요. 비김 - 초반에는 마에켄이 무너지는가 싶었는데 바로 잉어떼가 따라가면서 소요기의 3점 홈런이 터졌습니다. 이대로 승을 먹는 마에켄인가 싶었는데, 홈런을 허용하면서 강판에 이어 역전, 이어진 계투진이 무실점으로 막아내기도 했죠. 지렁이네가 또 역전해서 승을 먹는가 싶었지만 아사오가 또 실점을 허용, 이어 등판한 이와세는 주자를 내보냈지만 결국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5월 13일

쿠니요시 vs 멧센져 - 요코하마 결전까진 아니고 교류전 이전에 서로 팀 분위기를 올리려고 하는 양팀의 기싸움이 볼만할듯 합니다. 등판 성적을 보면 멧센져가 우위에 있습니다. 마에켄 vs 야마마사 - 이 역시 빅매치, 잉어네가 이길라면 장타로 마사를 무너트려야 합니다. 다테야마 vs 사와무라 - 어제와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출장 시합, 사와무라가 성적상으로는 우위인데 결국은 타선입니다. 의외로 구심일지도... 다케다 vs 니시구치 - 이 역시 출장 시합, 과연 낮경기라 에러하는 쪽이 진다고 봅니다. 어제는 니혼햄이 자멸하다가 정신차렸는데... 오늘은? 후지오카 vs 이와사키 - 개떼만 만나면 힘나는 마린건, 이와사키는 과연 이번에도 타선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후지오카에게 타선 지원은 언제나

5월 12일 경기결과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5월 13일

미우라 승 - 노히트 노런까지 갈뻔한 경기였지만 히야마에게 얻어 맞으면서 승리투수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미우라가 스타즈의 유일한 희망이라는게 참...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비김 - 비가 오는 와중에 진행된 연장전까지 돌입하면서 누가 더 못하나를 연발했지만 그냥 적당한 선에서 끝나고 말았습니다. 안타는 거용이 한개 더 쳤습니다. 이와타 승 - 노무라는 잘던졌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죠. 블랑코가 게임의 해결사였다고 봐야 합니다. 이시이 승 - 손수건이 최단기간에 나가 떨어지면서 세이부가 넉넉하게 이기는가 싶었는데 니혼햄이 막판에 16안타를 몰아치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이게 내일 경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런지 두고 봐야겠네요. 나카우시로 승 - 셋츠가 초반에 실점했지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