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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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 임 모시기에 대한 뒤늦은 소감...

정식 넘버링 Diablo IV를 모바일로 낸다고 하지 않은게 어딥니까...라고 정신 승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끗) 정식 넘버링 V가... 웹게임이 된, 섬나라 무역 게임도 있잖습니까?

소드 아트 온라인 - 앨리시제이션 - 4화(감상기)

>> 소드 아트 온라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한 주가 정말 빨리 빨리 흐르네요? 감상기 적어야지 밍기적 거리다보면, 어느새 이 시간... (변명이라고? 그걸?) 여행길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드디어, 검사로서 제대로 첫 걸음을 내딛는 키리토.문하생도 생기는데? >> 좋은 실전 상대!? 고블린은 언제나 훌륭한 레벨업 파트너죠~ 옆집(?)에서는 사정이 좀 다릅니다만... >> 그리하여 마침내 언더월드에서 선을 보인, 아인크라드류! 태고(?)의 소드 스킬!!! 효과는 굉장했다! &gt

<모 작품> 어느 문제 많은 작품의 PPL(?)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데로이드 새비지. ← 에서 트랙백이에요~ 요즘은 여러 작품들에서 무분별(?)한 PPL이 이슈가 되기도 한데??? 지지난 분기... 여러모로 말많고 아쉬웠던 모 작품(...)에서도 우리는 어렵지 않게 PPL(?)을 찾아볼 수 있었지요~ 모 스포츠(?)에서 한참 주가를 올리던, 문제 없는 모씨의 전용기 2호기, 아X레X트의 정신적 후계기에... 이렇게 멋진(?) 스폰서가 붙게 된답니다~ 자, 어느 각도에서도 잘 보이는 요지요지에 최대한의 광고효과를 노리며 자~알 붙어있어요.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말씀이죠~ (웃음) 그럼, 고증(?) 자료를 토대로 예쁘게 잘 붙여보세요~~~~ 일단 도주...루였어요~♤

[BD] 이별의 아침에...(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여운을 남기고 간 아름다웠던 작품, [극장판] 감상 소감의 Blu-ray가 도착했어요. 꽤 기다렸답니다. 패 키지 가장 기본으로 구매했더니, 킵 케이스만 왔어요. 정말 기본이네요. 하다못해 슬립이라도 좀...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내용물도, 이런저런 설명/안내문이 적힌 종이 한 장과, 광고지 한 장을 빼면, 북클릿조차 없이 미디어 한 장의 정말 기본적이고 단촐한 구성이에요. 하다못해 아X존 특전 디스크 포함 버전이라도 할걸 그랬나? 하는 뒤늦은 후회가 조금 들기도 하네요? 주문할 때는 저렴해서 좋네~ 어차피 이것저것 나중에 짐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렇게 심플하게 받으니까 섭섭

<모 작품> 작화가 그 모양이었던 이유를 이해하다?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 화제의 작품!!! 저 훌륭한 양배추 묘사를 보고 갑자기 생각났어요. 한 씬, 단 하나만 등장해도 필살의 각오로 임해야 하는! 업계 관행으로 자리 잡은 양배추가 저렇게 무더기로, 그것도 한 에피소드를 차지할 정도로 나왔으니, 시간과 인력과 돈이 버텨낼 수가 없었던거죠. 이건 이 에피소드를 쓴 작가가 잘 못 한 겁니다. 인물보다도 주변 양배추들에게 공이 더 들어간 것 같이 느껴지는건 순전히 기분탓이겠죠? 아아... 저 작품의 작화가 그 모양 그 꼴로 망가진 건 다 이유가 있었던 거 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덜떨어진 퀄러티라도 끝까지 훌륭히 유지하고, 2기까지 만들어냈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