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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쿠페스 제3회 챌린지 페스티벌 포인트 SR 획득
일쿠페스 제3회 챌린지 페스티벌 포인트 SR을 획득하였습니다. 보상이 포인트,랭킹 두개로 늘어나니까 랭킹 보상 각성컷까지 달리는데 빡빡하네요. 게다가 다음달엔 4.0까지 올라가고... 그래서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서 일쿠페스 4.0이 올라가면 한쿠페스를 접을까 합니다. 비록 UR은 한개밖에 없는 계정이었지만 오픈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플레이하면서 일쿠페스때 못해봤던 이벤트도 해봤고 여러모로 추억이 있는 계정이었지만 이제는 미련없이 후련하게 떠나보내려 합니다. 유저도 얼마 안되서 이벤트도 뭔가 경쟁심이 안생기고 주변사람들도 일찌감치 접어버린거 같고... 이벤트가 없는 날엔 느긋하게 LP를 쓰면서 플레이하고 건프라를 비롯한 취미생활이라던지 공부라던지 이것저것 해보면서 이벤트에 쫓기느

한쿠페스 제5회 메들리 페스티벌 명함 획득
예상 각성컷이 5만점 약간 넘고 목표로 한 점수가 6만점이니만큼 오늘 3만점까지 따고 매일마다 5천점씩만 따면 되겠네요. 주말이 한번 더 끼어있어서 여유롭게 달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일쿠페스,데레스테 이벤트 개최
일쿠페스는 챌린지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랭킹 보상은 코이즈미 하나요, 스코어 보상은 토죠 노조미 일러스트는 지난번 이벤트 장마편과 커플링이네요. 린파나,노조에리 각성전 일러스트가 더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사이드스토리 개방도 있고 하니까 각성컷까지 가봅니다. 데레스테에서는 수집이벤트가 열립니다. 이벤트 보상은 사기사와 후미카와 니노미야 아스카 다른건 몰라도 후미카라면 무조건 달려야... 노멀 아니면 쓰알인게 후미카인데 스알이 나와줬다면...
PLA 슬램존을 보고 왔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인데 이렇다할 할일없이 집안에만 있었는데 때마침 PLA에서 슬램존 이벤트를 검암역에서 한다는 소식을 보고 검암역으로 갔습니다. 검암역이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 곳은 아닌편인데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숫자의 사람들이 경기를 관람하면서 기술들이 나올때마다 감탄을 하고 박수를 치며 호응해주더군요. 아무튼 PLA 슬램존은 오랜만에 보는지라 흥미롭게 잘 보고 왔습니다. 젠트라는 오늘도 재수없는 비호감의 진수를 보여줬고 김두훈의 악역연기는 언제봐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사진은 너무 많은지라 포토로그에 한번에 몰아서 올리겠습니다.

한쿠페스 제5회 메들리 페스티벌
이번 한쿠페스 이벤트는 메들리 페스티벌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미각성 일러스트가 사기인지라 일쿠페스때는 스킬컷까지 달렸는데 일쿠페스,한쿠페스,데레스테 세개를 달리고 있는 현재는 거기까지는 무리인거 같고 쿨덱 강화를 위해 각성컷 정도만 달릴까 합니다. 목표 점수는 대략 6만점... 잡담 : 슬슬 한쿠페스도 3.0업데이트가 될거 같은데 3.0 올라가고 나서 씰이랑 러브카스톤 긁어모았는데 울레가 안나오면 한쿠페스를 접을까 합니다. 다음달이면 일쿠페스 4.0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거 다 즐기기도 힘들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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