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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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년 안경소녀 캐릭터 제보받습니다.

제목 그대로... 안경소녀 데이터베이스의 갱신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2012~2013년 안경소녀 캐릭터의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에니메이션쪽의 정보는 애니메이션 밸리 분들에게 의존하는 방법밖에는 없을거 같네요. 2012~2013년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중에서 안경소녀 캐릭터가 있으면 제보바랍니다. 일단 이 작업을 끝내면 더 이전 시기도 조사할 예정이구요.

연습경기로 빅매치 하나 잡혔네요.

고양Hi FC 상대 연습경기 안내 K리그 클래식의 성남과 K리그 챌린지의 고양이 처음으로 대면을 하게 됩니다. FA컵 대진표가 환상적으로 짜이지 않거나 두 팀이 같은 리그에 있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매치 이른바 통일교 구단과 기독교 구단의 종교더비 물론 연습경기이기 때문에 서로 몸풀기 게임 정도로 임하겠지만 어느 의미에서 분위기만큼은 제대로일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시간은 오후 3시 30분이고 경기장은 탄천이 아니라 모란입니다. 평일 오후 경기이기는 하지만 가서 볼 사람들은 보겠지...

2부리그 명칭, K리그 챌린지로 확정

2부리그 명칭, K리그 챌린지로 확정

기사링크 기존의 K리그를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K리그로 정헀던 2부리그 명칭이 언론보도시 표기라던지 일반적으로 부르는 방식이라던지 여러가지 면에서 혼동이 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에 따라 새롭게 명칭을 바꾸게 되었고 새롭게 바뀌게 된 명칭은 K리그 챌린지(K LEAGUE CHALLENGE)로 정해졌습니다. 프로축구 역사상 첫 ‘승격’에 도전한다는 의미에서 정해진 명칭이며 온라인 투표등을 통해서 K리그 베이직을 제치고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한국 프로축구를 통틀어서 부를때는 K리그, 1부리그와 2부리그를 구분지어서 부를때는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로 부르면 됩니다. 2부리그의 명칭이 K리그 챌린지로 바뀌어서 영어 약자가 K리그 클래식과 같은 KLC가 되었기 때문에 영어 약자로 줄여

2부리그 명칭, K리그 챌린지로 확정

2부리그 명칭, K리그 챌린지로 확정

언론보도시 표기라던지 일반적으로 부르는 방식이라던지 여러가지 면에서 혼동이 오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던 2부리그의 명칭이 온라인 투표등을 통해 K리그 챌린지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영어 약자가 KLC로 같아지기 때문에 영어 약자로 줄여서 표기하는 방법은 쓰지 못하게 될거 같네요. 명칭 고친것 까지는 좋은데 나중에 또 하부리그 생기면 그때는 또 어떤 식으로 이름 지을지가 걱정이 되는군요. 그냥 편하게 1,2,3으로 하거나 A,B,C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미 지정이 되서 리그까지 시작된 상태고... 중요한건 2부리그 구단 추가 및 경찰청 연고지 문제라고 봅니다. 공식 보도자료가 나왔다가 삭제된 상태라서 삭제 이전에 캐치한 트위터 유저들에 의해 퍼지고 있는 트윗피셜인데 조만

세제믿윤의 생명은 FC서울이 연장한다.

윤성효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가 1라운드 강원FC와의 2:2 무승부에 이은 2라운드 경남FC와의 0:1 패배로 인해 초반에 부진한 상태로 리그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 아이파크의 다음 라운드 상대는 바로... FC서울 윤성효 감독이 수원 블루윙스 감독 시절에 귀신같이 잡았던 바로 그 팀... 서울이라면 분명히 부산에게 져서 세제믿윤의 생명연장에 큰 공을 세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함께 외쳐봅시다.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윤성효보며 잡담 : 그러고 보니 한가지 웃긴 사실이 뭐냐면... FC서울도 부산 아이파크와 마찬가지로 현재 1무 1패 어쩌다가 단두대 매치 분위기가 되어 버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