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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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구글에게서 경고 메일이 왔다
[bad biology]란 영화를 리뷰한 적이 있다. 그 영화가 상당히 불쾌했던 영화지만, 나름 독특한 요소가 끼어있어 소개해야 하는 음지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그 영화를 리뷰했었다. 정확히는 내 블로그에 들이기 싫을 정도로 불쾌한 영화였다. 매우 찝찝했다고. 하지만 독특한 구석이 있었기에 애써 적었다니까. 다만 그 글에 관해서... 경고 메일이 왔다. 정확히는 성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구글 애드센스는 솔직히 학습용으로 단 거다. 수익 나오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그냥 광고로 수익버는 게 어떤 관계로 벌어지는 것인가를 알고 싶었다. 그래서 달아놓은 거다. 다만, 저 영화 리뷰를 가지고 구글이 걸고 넘어지자... 나는 구글애드센스가 거슬려졌다. 내가 솔직히, 다른 야한 글을 무진장 쓴

분노
다행이라고... 다행이라고? 다행이라구여??? 지큼 쇼타콘 비하해여?? 아니 그전에 오톸 좋아하시는 분이 쇼타콘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아냐, 오톸도 같지. 지금 우리는 연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서로 취향보고 쟤가 아니어서 다행이야라며 회피할 때 입니까? 이, '대한민국'에서 쇼타와 오톸 취급이 어떠합니까! 더러운 로리콘들에게 밀려서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놀림감 되는 것 밖에 더 되냐구요! 컨텐츠가 부족해! 이대로면 소수의 오톸러, 쇼타러들이 운동을 펼치지 않으면... 우...우린 결코 제대로 대접받지 못할 거야...! 로리콘들이 이 세상을 지배할 거라고! 근데 이 상황에... 다행이라고? 다행이라고! 다행행이라고! 고작! 님이 키우는 미스틸테인이 하루 뒤에 없어지면

시 고간이 오그라든다
안돼!! 존슨!! 이상한 거에 반응하면 안돼!! 첨언 : 메이드인어비스 보면서 온갖 불평을 하며 나중에는 애써 "괜찮네." 딱 한 마디 날렸지만... 실제로는... 실제로는... 레그가 너무 귀여웠다... 걔가 나나치랑 회화나누고 갈등할 때가 나는 제일 행복했다고... 겉으로는 끔찍하다 했지만, 그 일에 관해 갈등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내가 쇼타콘임을 다시 되새기게 해줬어... 이전에는 그냥 두루뭉실하게 개그나 드립으로 승화시키곤 했는데에... 록맨 조차 추억 보정으로 좋아하는 줄이나 알았지만... 이 녀석이 내 삶을 깨웠어... 흑... 2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다시 보고싶어 레그의 활약을.

I Really Like You 뮤직비디오
Carly Rae Jepsen의 I Really Like You 뮤직비디오입니다. 평소 유튜브가 틀어주는대로 내버려주고 작업하는 지라 유튜브가 뭘 틀어주는 지도 모르고 그냥 작업하다가 문득 유튜브 창을 봤는데... 이 형잌ㅋㅋㅋㅋㅋ 뙇ㅋㅋㅋㅋㅋㅋ 누가 만든 매드인 줄 알았는데 공식 뮤비였엌ㅋㅋㅋㅋ 아니 형잌ㅋㅋㅋㅋ 왜 거기서 나왘ㅋㅋㅋㅋㅋ 행크스 형 ㅠ
내가 좋아하는 화면
메이드 인 어비스의 1화에서 레그를 보육원으로 데려오는 장면과 13화의 에필로그를 보며, 나는 속으로 탄성을 내지르며 좋아했다. '내가 좋아하는 화면!' 나는 이런 씬을 좋아했다. 압도적인 배경 안에 작게 보이는 캐릭터들이 각자 할 일하고 있는 장면. 배경이 예쁘고 시야가 탁트인 느낌이 속을 시원하게 해주기 때문임도 맞지만, 한편으로 이런 느낌도 든다. '거대한 세상 속에 살아가는 캐릭터들.' 캐릭터들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그들의 감정과 상태를 보여주는 씬도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장면에서는 캐릭터의 감정은 볼 수 없다. 유추만 할 뿐. 감정보다는 그들의 움직임과 거대한 배경만이 보인다. 이들은 공허하듯 거대한 세상을 움직인다. 세상은 압도적이지만, 캐릭터의 운동에너지가 없다면 정적인 존재일 뿐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