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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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스토리텔링을 다시 공부하다
게임의 스토리텔링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이 떠올랐고, 그 동시에 게임이 차용했던 텔링구조들, 연출들이 비용 대비 효율성이 떨어짐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게임들이 게임이 가진 매체를 잘 못 쓰고 있었다. 그냥 거기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자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걍 써보기로 했다. 이번에도 맘에 안들으면 찢어야지.

Welshly Arms - Hold On, I'm Coming
너 혹시 슬프니? 내 게 기대. 좋지 않은 순간이 우리에게 오면 넌 쓰러져 요단강에 문제 속으로 잠겨 버리지 그래, 기다려! 나 가니까! 거기서! 내가 간다! 나 가는 중이야! 내 웬수 내 사랑! 우우 차가워지면 내가 덮어줄 게 난 걱정하지 마 난 여기있어 두려워 하지마 내가 가까이 있어 그냥 기다려! 나 가니까! 거기 서! 그래, 나, 간다! 으.. 거기 서! 나 간다고! 넌 내게 와줘 안식하고 싶음 내 이름을 불러 빨리 가 줄게 그래, 그래 그래, 이-후 오 너 혹시? 슬프지려 하니 기대고 싶지 않니 좋지 않은 순간이 우리에게 오면 넌 쓰러져 요단강에 문제 속으로 잠겨 버리지 우- 거기 서! 내가 가!
가치 불합리의 원칙(?)
물건에 값을 제대로 매기지 못하는 결함이 저에게 있습니다. 영화는 평균 2시간에 평균 8000원 (할인제도를 고려해보면)에 볼 수 있습니다. 2시간 동안 영화를 보고 만족하면 80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러나 스피드런 기준으로 2시간 플레이타임의 게임을 8000원에 산다면 돈이 아깝습니다. 경험적 요소가 출중해도, 그보단 더 놀 수 있지 않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비슷한 경위로, 까페에서 바리스타가 타준 커피가 만일 4000원이라면 저는 그걸 사먹고 맛이 좋으면 만족합니다. 하지만 파티셰가 수제로 만든 케잌인 4000원은 돈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아마 누군가는 저와 반대 방향으로 매기고 있을 지 모릅니다. 동시에 스팀 게임이 모바일 게임으로 포팅되어 나오면 비슷한 볼륨이어도 왠
Thi4f
당시엔 혹평이 자자해서 안 해봤고, 앞으로도 안 할 생각이었는데 스팀이 거절하지 못할 거래를 제안하길래, 사버려서 뒤늦게 해봤습니다. 일단 초반이고,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레벨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시스템을 알아가는 중이었어요. Custom으로 난이도 옵션이 들어간 것이 좋았습니다. 난이도 옵션중에는 챕터 세이브 옵션이 가장 크게 기억에 납습니다. 챕터가 긴 줄 모르고 챕터 세이브 불가 옵션 걸었다가 20플레이하고 거의 끝에 걸려버려서 치를 떨며 다시 시작했거든요. 그러니 엥간하면 이 옵션을 택하지 마세요. 씨프 치곤 난이도가 쉽다던데 저는 이 게임 난이도를 씨프1이나 3와 비슷하게 봅니다. 스텔스킬을 능동적으로 써먹냐 배제하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는 건 똑같습니다. 이번 편도 주인공

기묘한 이야기 시즌3, 나온다
두퍼 브라더스는 작년부터 이미 시즌3 각본을 쓰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3~4월 촬영 예정이며 2019년에 방영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다만, 시리즈의 핵심 인물인 일레븐의 역을 맡은 밀리 바비 브라운이 다른 곳[고질라:몬스터의 왕]에서 영화를 찍고 있기에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을 듯 합니다. 이번 시즌3 제작중에 밝혀진 몇가지 소식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 기묘한 이야기를 안 보신 분들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1. 윌은 일단 냅둘거다. '당분간은.' 솔직히 시즌1과 2는 윌과 윌을 찾기 위해 고생하는 이야기에 가까울 정도로 윌이 무척 고생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잠깐 쉴 틈을 주겠다고 발언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자가 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