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Maxter의 잡탕노트 이글루 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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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트~♪한 특훈!

이노~센~트~♪한 특훈!

물건너에선 데카르챠! ...를 외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 마침 주인공도 나카메구고. ...뭐어, 성우진도 그렇고 딱히 피치피치핏치랑 접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아니지만서도...... 이 생각 한 게 저뿐만은 아닐겁니다 분명 =ㅂ= 그나저나 오늘은 프리큐어 휴방. 으으... 기운이 빠져나간다......

제주도 자전거 여행기

제주도 자전거 여행기

지난 추석 연휴때 제주도 외가집에 다녀왔습니다. ...이걸 가지고. 아니, 뭐, 제주도 자전거 일주는 전부터 한번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올해가 플래시호크를 산 지 10년째인지라 이정도 탔으면 기념으로 어디 한번 다녀올 만 하고, 타다가 망가져도 10년이나 탔으니 아까울 거 없이 다른 자전거로 바꿀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 ...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먼산) 코스는 제주도 서쪽 고산에서 출발해서 해안 도로를 타고 반시계 방향으로 일주, 일정은 1일 고산->서귀포 2일 서귀포->성산일출봉 3일 성산일출봉->삼양 4일 삼양->협재 5일 협재->고산 요렇게 4박 5일이었습니다. 3박 4일로도 충분하긴 했는데 마지막 날에 쫄깃쎈타서 숙박해보고 싶어

PiFan 2013서 본 영화 감상;;

PiFan 2014가 개막했건만 이 무슨 뒷북인지;; 근데 지금에라도 감상을 적어두지 않으면 올해 거 보느라 다 까먹어버릴 것 같아서^^; 짧게나마 남겨 봅니다 아래 감상문에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언어의 정원 + 초속 5센티미터 비 내리는 풍경의 영상미가 그야말로 압도적. 거기다 요리나 스케치하는 장면, 화제가 된 발 치수 재는 장면 등 섬세한 묘사도 일품이다. 그렇다고 영상에 집중하느라 이야기가 허술하다는 건 절대 아니다. 조금씩 다가가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두 사람과 최후에 폭발하는 감정, 그리고 떠오르는 무지개. 이야기 전체가 군더더기 없이 적절하게 정리되어 있고, 이것이 섬세하게 계산된 영상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져서

[공지] 프리큐어 올스타즈 전 편 상영회

일시 : 2014년 8월 3일 오후 12시~밤 9시 (9시간) 장소 : SF&판타지 도서관 (http://www.sflib.com/112366) 상영내용 : ● 모든 것의 원흉의 원흉 - Yes! 프리큐어5 GoGo! 전원집합 드림 페스티벌 OP ● 모든 것의 원흉 - 초~단편 프리큐어 올스타즈 GoGo 드림 라이브 ● 영화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모두 친구☆기적의 전원 대 집합~ ● 영화 프리큐어 올스타즈 DX2 ~희망의 빛☆레인보우 쥬얼을 지켜라!~ ● 영화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 ~미래에 닿아라! 세계를 잇는☆무지개빛 꽃~ 영상특전 ~ DX2엔딩 / DX3오프닝 무비 컴플리트 버전 ●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the DANCE LIVE♡ ~미라클 댄스 스테이지에 어서 오세요~

일본서 보고 온 것들-번외편

토르 다크월드 일본항공 비행기를 타고 갔더니 자리마다 리모컨이랑 개인 화면이 설치되어 있는데 화면은 그렇다치고 리모컨이 대단한 게, 게임 메뉴에서는 십자키+6버튼의 컨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고 기내 면세품 살 때는 신용카드 리더기로도 쓸 수가 있더군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여하튼 토르 다크월드가 일본어 더빙판으로 제공되길래 한 번 보았습니다. 토르는 일본서는 'ソー(소-)'라고 부르네요. ...하긴 힘세고 순진한 게 황소 같은 이미지이긴 하죠. 그 외엔 로키가 여러모로 뿜기더군요. 원판보다 깐죽도가 더 올라간 느낌. 특히나 제일 뿜었던 게 로키가 캡틴으로 변장하는 장면에서 ほ~ら、どうだ? いいだろ? ふーう! 자~아, 어때? 괜찮지? 후~☆ しかしなんて衣装だ、ピチピ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