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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난이도를 가니..
악몽 난이도 부터는 노말과는 다르게 몹들 피통과 공격력이 많이 뻥튀기되고 챔피언 몬스터도 많이 나오는데다가 짜증나는 패턴도 많이 나오다보니 [위 스샷처럼 불로 계속 때리거나 불기둥 만들어서 쫒아온다던지 레이저로 계속 지진다던지] 생존스킬이 매우 중요해지네요 더불어 노말에선 자기 직업 공격력을 많이 올려주는 스탯위주의 템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노말부터 활력은 많이 투자해도 손해볼게 없다고 없더군요 노말에선 그래도 크게 안아프다고 느낄정도로 민첩만큼이나 활력에도 투자하고 있었는데 악몽오니까 연타에는 녹아내린다고 할정도로 많이 아프네요 덕분에 노말까진 베인처럼[?] 앞구르기 막 쓰고 다녔는데 이젠 앞구르기보단.. 연막과 전투준비를 애용하면서 생존기 위주로 세팅중

돈을 냈는데 왜..
돈주고 샀는데 왜 하지를 못하니 제대로된 공지조차 없고 그냥 막연히 접속이 원활하지 않으니 나중에 다시 접속해 달라고만 할뿐 오늘 질렀는데 괜히 샀나.. 나중가서 산거 후회할꺼 같은 느낌이 좀 드네요

계속 고민 하게 만드는군
오늘 악마사냥꾼으로 렙20을 찍었습니다 수도사는 안하고 악마사냥꾼만 쭉 했는데.. 어제랑 오늘이랑 드는 생각이 좀 틀리네요 어제는 "디아3 재밌는데 돈도 없고 사고싶은대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이 들었는데 오늘은 "디아3 재미는 있는데 생각보단 빨리 질리는거 같다. 사고 난뒤에 나중에 별로 안하면 후회하지않을까" 하는 고민이 드네요 내일도 해보고 확실히 결정 해야지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큰법
제가 블소를 처음 알게된건 2009년에 입대한후 자대에서 게임잡지를 보다가 실린 기사를 보고 알게되었고[그때 어검술 보고 부왘했던 기억이..] 그뒤로 2009년 지스타에서 공개했던 영상을 보고 한번더 놀라고 작년 2차 클로즈베타 당첨이 되어서 일주일정도 했을때 또 한번 놀랐었죠 여태까지 했던 게임과는 좀 다른 색다른면도 있었고 게임도 재밌어서 서버를 오픈하고 있는 시간은 어떻게든 해보고 싶어서 안달이였는데.. 기대가 너무 컸기에 그 기대에 대한 실망이 너무나 크네요 3년을 기다려온 게임인데.. 게다가 예전부터 알고 계셨던 분들은 5년이상도 기다리셨더군요 현재 정식 3차 클베를 시작한지도 곧 일주일이 다되고.. 에피타이저 기간까지 합치면 3주가 지났고 곧 4주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

전섭 최초 포화란 공략
대충 며칠안으로 포화란이 공략될꺼라고 예상은 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대단하네요[여러가지 의미로]그리고 나온 검사 무기 특수효과가 애미없네요 저기에 홍옥 박으면.. 확률이라곤 해도 터지면 데미지가 얼마나 나온다는거야[...] 공략될때 직업이 기공사 검사 역사 암살자 였다고 하는데 검사님이 너무 기쁜 나머지 F연타하다가 포탈타고 나가져서 검 못먹은건 함정 아직 공략글은 안올라와 있는데 조만간에 여기저기서 공략이 되어지겠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