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 som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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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떨이
제레미가 이쁘니까 외장 하드가 터져나갈 거 같아;ㅁ; 영상+영화+사진 다 채워넣다 보니...(예전 걸 지울 수도 없고;;) 안 그래도 하나 더 사려했는데 얼른 사야겠다. 하드에 저장해두면 묵혀뒀다가는 그냥 잊혀지기 쉽상이니...햄식이와 제레미 짤떨이를 또 해야징. 어느덧 제레미 레너+ 햄식이 팬이 되버린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햄식이 필모가 짧다는 사실. 스타트렉, 캐쉬, 퍼펙트겟어웨이, 토르, 스노우화이트&헌트맨까진 봤다. 영화 캐쉬 ㅋㅋㅋㅋㅋㅋㅋ션빈 아저씨랑 나와서 엄청 기대하고서 봤는데...이런 뭣같은 영화가;;;; 우리 햄식이는 여전히 뇌가 청순했어요. 그리고 더 어렸어요. 그래도 이쁘긴 더럽게 이뻐서 입 벌리고 멍하니 감상. 왜 영화에서조차 유부남으로 나오는 이유는 뭐냐 ㅠㅠㅠ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ㅋㅋㅋㅋ언제나 그렇지 뭐. ->언유주얼즈는 전형적인 범죄수사드라마가 아니라 블랙코미디이기 때문에 수사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듯 하다. 그치만 난 넘치는 유머와 시니컬한 대사들에 배꼽 잡고 봤다는 거, 이게 1시즌으로 캔슬된 건 정말 슬픈 일이다. 제레미 레너 아니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지만. 등장인물 캐릭터들도 웃기고, 여기서 일어나는 범죄도 다들 사연이 별나고 재밌다. 캔슬되었기에 마지막은 흐지부지 할 얘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마무리 되지만 인간의 여러 모습들을 보면서 울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인듯^^ 왜 이런게 캔슬인거야 ;ㅁ; ABC방송아. 시카고 코드와 더불어 아쉬운 드라마다. 시카고 코드 캔슬되었을땐 충격먹고

영화 The town과 은행강도가 주인공인 다른 영화
벤 에플렉, 제레미 레너의 The town과 은행강도가 주인공인 다른 영화(스포 다수 있음) 수많은 은행 강도 범죄를 다룬 영화 중 타운은 유독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랑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흑인여자들이 은행을 터는 영화'set it off'와 유사점이 많은 것 같은데 말이다. 설정이나 장면 모두. 영화 타운은 원작이 있다 들었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회되면 찾아보지 않을까. 그러고보면 벤 에플렉은 정말 조심성 있고 꼼꼼한 사람인 것 같다. 전작도 이미 작품으로 인정받은 소설이 원작.(gone baby gone) 괜찮은 원작이 있다는 건 어떻게 보면 부담이 되겠지만 잘만하면 보통 이상은 해낼 수 있는 바탕이 되니까 벤 에플렉은 조심스럽게 작업을 시작하는 듯

The Bourne Legacy Official Trailer (2012) Jeremy Renner
The Bourne Legacy Official Trailer (2012) Jeremy Renner 본 레거시 뉴 트레일러가 떴다~~~야호. 근데 한눈에도 제레미가 개고생한게 보여서 눈물이 주륵...야위었어. 제레미. 뚱실뚱실한 제레미가 홀쭉해졌다니;ㅁ; 그래도 탱실탱실한 엉덩이는 잘 살아있겠지? 앙? 앙?! 레이첼 와이즈 여사님과의 러브씬도 있다!! (겁나 남자....) 레이첼 와이즈는 유전자 강화프로그램에 참여한 과학자인듯. 레이첼 여사는 본시리즈 다른 여주와 달리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개죽음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냥 내용 상관없이 여자들이 처참하게 죽는 건...좀 기분이 별로다;; (머리에 총구멍 박히고 물에 처박히던....) 애런 크로스는 유전자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

제레미 레너 데뷔작 National Lampoons Senior Trip
제레미 레너 데뷔작 National Lampoons Senior Trip . 같은 제목의 영화(81년작)가 있는데다 이 95년작 senior trip에는 내셔널 램푼이라 붙어져있기에 찾아보니 램푼(풍자극)이라는 장르가 있더라는...(몰랐네.) 램푼[ Lampoon ] -네이버지식사전 참조! 관련영화:내셔널 램푼의 동물 농장, 내셔널 램푼의 크리스마스 휴가, 원초적 무기 단어나 말을 활용하거나 근엄함을 풍겨 주는 정치적 인물, 아니면 사회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사안 등에 대해 관객들이 용인하거나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야유와 조롱을 담고 있는 장르. 풍자가 웃음을 유발시킨다고 한다면 램푼은 조롱 대상자를 난처하게 하거나 곤란한 상태에 빠뜨린 뒤 그 해결 상황을 지켜보는 등 악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