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 올리는 리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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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2] 옷만 입혔으니 니 템은 알아서 가라 - 3 일차

[140312] 옷만 입혔으니 니 템은 알아서 가라 - 3 일차

풀 돌라는데 감옥 위치가 애매하다 . 유니크를 얻어도 기분이 좋지 않다. 쪼렙이라 그런거 같다 .. 내 인파의 길의 난관 (1)... Fucking 스파이더 그냥 오늘은 피로도 반도 못 녹이고 2업으로 끝... :( 주말엔 분발해야지

[140314] 절탑 노예 프로젝트 10 일차

[140314] 절탑 노예 프로젝트 10 일차

실버문 67 -> 68챔피언 63 -> X데스브링어 50 -> X 다른 케릭 더 키우느라 한 명분만 업하게 됨 .. :p

[140314] 나는 한다 카오스를 - 1 일차

[140314] 나는 한다 카오스를 - 1 일차

진심 데미지가 미쳐 날 뛴다 . 그리고 잊혀진 땅은 블루오션이였다 .

[140313] 옷만 입혔으니 니 템은 알아서 가라 - 2 일차

[140313] 옷만 입혔으니 니 템은 알아서 가라 - 2 일차

27 까지 올렸다 . 비약 빨고 해보니 집에서도 충분히 많이 올려진다. 어찌 레어보다 가격이 싸길래 우선 찔러봤다. 역시나 다를까 옵션은 초반부터 거지같은걸 선사해준다 . 그리고 굴린다 ! 호옹이 ?! 백어택은 아주 좋은 대화수단이죠 . 근데 용병 없이 인파를 키워보니 재미가 쏠쏠하다. 서서히 컨트룰에 익숙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