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 on th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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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n 2012 = 싱가폴의 주말 :)

17 Jun 2012 = 싱가폴의 주말 :)

Chapel on the Water|2012년 6월 19일

금요일 저녁 :) Esplande의 바. 그다지 유명한 곳은 아닌 것 같은데 뷰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 옥외에 있는 바. 레스토랑도 겸하고 있는 것 같다. 야외에 이렇게 유리로 큐브를 만들어 놓아서 시원하다 :) 놓인 가구는 하나같이 cassina...LC2는 사실 어디 갖다 놔도 잘 어울리기는 한다. 토요일 점심. 느지막히 일어나서 티타임이나 가질까하고 간- 이웃님이 추천해 주신 goodwood hotel. 그런데 두리안 디저트 부페 개최중이라 자리 없어서 돌아나왔다. 날씨는 좋았다. 아이온몰까지 돌아와서 초콜릿쉐이크 한 잔. A가 주최하는 파티. boat quay에서. A는 싱가폴의 클럽음악이 마음에 안 들어서 자기 마음에

16 May 2012 = 근황 :)

16 May 2012 = 근황 :)

Chapel on the Water|2012년 5월 17일

저녁 먹고 풀 사이드에 나갔다가 한 장- 집도 좋지만 흔들그네 있는 덱이랑 풀이랑 테니스코트랑 공중정원이 더 마음에 든다 :) 싱글리쉬 못 알아 듣겠다. Ausie나 Irish가 듣기 쉽다고 생각할 날이 올 줄이야... 내가 중국어를 배우는 게 빠를 것 같긴 한데 로컬 랭귀지를 늘려봤자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중국이 emerging 이긴 하지만 중국어가 영어나 프랑스어의 위치까지 올라갈까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 역시 프랑스어나 스페인어처럼 여러 군데에서 쓰이는 걸 배웠어야 했는데. 이탈리아어를 했으면 오페라라도 알아 들었지...지나고 보면 늘 실용성과는 거리가 먼 선택을 한다. = 음식은 의외로 적응하기 쉽다. 개인적으로 홍콩보다는 호불호가 덜 갈리는 듯. 한식당 일식당이 널려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