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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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다람쥐가 유혹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도전과제도 없고 커뮤니티 형성도 안되는 사이트긴 하지만, 여기의 가장 큰 장점이란 게임을 구매하면 영구소장가능. 거기다가 대부분은 도스박스 차용으로 도스게임이 최신OS에서도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놨을 뿐더러 튜닝도 잘해놨기 때문에 여차하면 USB나 외장하드에 담아두면 진심 그것이 라이브러리가 됩니다(...) 오프라인 상태라도 언제든 꺼내쓸 수 있는, 명작 게임들을 모아둔 도서관같은게 되버리는 겁니다(...) GOG가 망해도 언제든 나만의 라이브러리로 구축해놓을 수 있단 거죠. 물론 그 말은 즉슨 불법복제도 가능하단 말이지만, 토렌트같은 거 하느니 차라리 직접 사는게 나음. 세일품목 : 5달러

스팀스파이로 본 게이머 분석(?)
내가 개발하려는 게임이 디스아너드류의 게임이다. 그러나 설계가 워렌 스펙터가 보여준 설계도 정도에 그쳐서 불만족. 뭔가 새롭고 우리나라 게이머도 자극시키는 시스템이어야 어찌되었건 나도 영향력을 보일 수 있는 첫 빠따를 끊게 된다. 왜냐하면 만들어진 게임은 어찌되었든 내년 지스타로 가니까(...) 그래서 유료 게임일 경우까지 고려하여 시장 분석을 하려는데, 한국컨텐츠진흥원에서 보여준 통계치에는 스팀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PC패키지로 분류되었을 지는 모르나, 어쨌거나 내년 통계치부터는 확실히 해줬음 하는 바람이 있다. 그 거대한(...) 스타2나 디아3와 섞여서 제대로 된 분석을 하기 어려움.) 구체적인 수치는 적지 않겠지만, 일단 스파이에 나온 통계치를 보면 한국 게이머가 가장 좋아하는

비욘드 스카이라인 제작소식
기사 SF 호러 혹은 재난물인 줄 알고 봤다고 반전에 뒤집어진 관객이 많았던 영화죠. 저는 개인적으로 또 맘에 든게 (아까도 그렇고 이상한 쪽에 취향을 두고 있) 호러물에서 영웅물로 뒤집어지는 부분은 다른 호러영화에서도 미약하게나마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생각에, 원래 디스트릭트9같이 대서사시를 노리고 있었는데 제작비 조달 부족으로 컨셉을 다르게 잡았던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이 소식을 본 게 아닙니다. 이 분들이 나오거든요 (.......) 가렛 에반스의 페르소나들이자 레이드의 그분들 맞습니다. 느낌이 왠지 에일리언 vs 프레데터와 저너머의 것를 생각나게 하지만 일단 제쳐둡시다. 이번엔 대놓고 오락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
애즈어보브소빌로우 엔드크레딧 영상
좀 호불호가 갈리며 사람 놀래키는데 있어 좀 추잡한 구석이 있지만, 그래도 취지는 아주 좋았던 영화. 그 영화의 엔드 크레딧인데, 반전과 주제가 암시되어 있어서 스포일러 주의를 먼저 썼다. 이것은 아마도, 이 감독의 신작인 이스케이프를 기념해서 올리는 것일지도. 사실 이 사람 차기 작품으로 이스케이프같은 작품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저 데블이나 애즈어보브..같은 오컬트 스릴러를 또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왜냐하면 이전 작들은 호러치고는 쌈마이하지만, 영화적인 완성도는 스타일리시한 구석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스케이프도 기대한 것이, 바로 애즈어보브...라는 작품 때문이다. 그래픽적인 부분이 아니라 거꾸로 된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것의 반전이 일어나는 순간
지스타 청강대 부스에 디스아너드 비슷한 게 들어올 예정
....그러하다 테스트 과정을 흘깃 본 바로는 약간 미니멀한 버전으로 점멸같은 건 쓸 수 없지만 로프같은 기능이 있고 스텔스 킬 기능이 있다 분위기와 폰트는 다크소울 느낌 씨프처럼 물건을 훔칠 수 있는 FPS ... 유니티로 이런 걸 만들 수 있구나 -ㅁ- 랄까, 큰 복잡도는 없지만 지난 유명한 게임들의 이미지들이 좋게 배합되어 있는지라. 코어 게이머의 가슴을 뛰게하는 학생작은 이게 처음인득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