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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와 마이크의 월요일 - 파일럿64
마이크 : 그래서, 오늘 뭐할거야 제임스 제임스 : 파일럿64. 파일럿64는 주말마다 많이 렌트되곤 했던 게임이지. 쨌건 한번 해보자구. 제임스 : 이거 연습해본지 오래됬는데... 마이크 : 내가 슈퍼닌텐도로 원작해봤을 땐 난 이 글라이더 탄 애가 싫었어, 다루기 힘들었거든 제임스 : 맞아 그래서 라켓탄 애가 좋았지 마이크 : 나도 걔가 좋았어 제임스 : 좋아, 이거 속도 낮추는 요령을 해본 지 오래됬는데 한번 해볼게 제임스 : 이런... 너무 일러, 이르다구! 마이크 : 이 녀석 무슨 플리퍼같아, 너무 빠르다구 마이크 : (CM송을 부른다) 제임스 : 이제 라켓맨을 해봐야지 마이크 : 이제 50만명의 유튜브 유저들이 플리퍼를 알게 되겠군 제임스 : (웃음) 제임스
이블 위딘
사실 제가 미카미신지가 디렉팅한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오래전에 나온 뱅퀴시입니다. 이 게임은 아케이드성이 아주 풍부한 게임이었을 뿐더러 컨트롤감도 괜찮습니다. 미카미 신지가 디렉팅했다는 것은 뒤늦게 알았습니다. 미카미 신지 게임하면 기묘한 컨트롤감과 채도 낮은 핏빛 배경만 생각나지, 뱅퀴시같은 호쾌한 액션물을 만들어낼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블 위딘은 컨트롤이 그렇지 않습니다. 이블 위딘은 특유의 컨트롤 감과 사실상 속도는 빠르지만 뭔가 질척이고 느린 페이스를 느끼게 하는 미묘한 속도감을 가진 게임입니다. 뱅퀴시를 생각해보면 이 분이 그런 속도감있는 게임을 만들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블 위딘이 나온 때는 아웃라스트 이후라 호러게임은 조작이 어렵고 빠르지 않아야 한

Don't Breathe (2016) 트레일러
개인적으로 과 더불어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두 작품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첫째로 정말 강한 존재와의 대면과 두뇌싸움, 생존을 그리고 있습니다. 둘째로 세련된 편집이 기대됩니다. 셋째로 딱히 독창적이진 않습니다. 은 이전에 의 느낌이 나고, Dont Breathe는 장님 살인마 캐릭터를 내세웠지만, 장님이 킬러라는 컨셉은 이전에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굳이 신선하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라고 드립을 치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고로 에서도 기대하고 Don't Breathe에서도 기대하는 것은 뭔가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심지어 강도짓하러갔다가 엄한 꼴 당한다는 컨셉은 <

gog에서 엄청난 세일을 합니다
gog의 약자가 Good Old Games라 대부분이 고전게임들이지만, 요즘 신규게임도 대거 유입했던지라 스팀만큼 볼만할 겁니다. 게다가 사면 평생 외장하드에 넣고 소유할 수 있으니(...) 근데 리스트를 보는데 리스트가 정말 끝이 없더군요. 무시무시함. GOG도 무시무시해지고 있음.
VVVVVV 싱글세그먼트 플레이
이런 저런 게임의 싱글세그먼트 플레이를 자주하지만 언젠가 한번 올려보고는 싶었다. 그러나 2~3군데에서 잠깐 감각을 상실하고 길을 잃어버려서 다소 답답할 수 있음(...) 편집없음. 헤매지만 않았으면 30분 가는건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