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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배드 시즌3이 주는 의미

브레이킹배드 시즌3이 주는 의미

약 스포일러 있습니다. 저는 브레이킹배드의 모든 시즌의 엔딩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중 유독 제 머릿속에 남는 엔딩이 있는데, 바로 브레이킹배드 시즌3의 엔딩입니다. 브레이킹배드를 전반의 키워드는 자업자득입니다. 권선징악이라고도 할 수 있죠. 벤 삼촌의 큰 힘에는 큰 댓가가 따른다라던가... 하지만 브레이킹배드 시즌3는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갈등을 일으키는데, 그 갈등이 타 시즌의 갈등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시즌3의 내용을 잠깐 언급하자면... 새로운 주인공인 게일의 등장으로 월터와 제시는 필요없어지게 됩니다. 죽음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월터와 제시의 선택은 게일을 죽이는 것이었죠. 결국 게일도 이 일에 가담한 것 자체가 악이므로 권선징악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게

픽셀아트 잉여짓

픽셀아트 잉여짓

그러하다 추가로 디더링은 안했습니다. 원래 디더링을 해야 픽셀아트지만 제가 디더링을 못해서요. 또한 깔끔하게 선이 구분되어 있는 강직한 느낌을 좋아해서 디더링을 안 합니다. 검은 스케치 선이 꼬불한 건 제 트레이드 마크(....라고 쓰고 수전증이라 읽는다.) 그래도 타블렛있었으면 세심하게 선 처리 했을 텐데... 그리고 역광 처리하려다 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게임 리소스 그리는 것도 아니고 귀찮아서 헬멧 귀퉁이만 역광 처리

스플린터셀_미션4 : CIA

스플린터셀_미션4 : CIA

문 열때 조심해야 합니다. 문 여는 소리도 은근 파장이 큽니다. 가드를 보고 가드가 복사기 근처에 다다를 때, 문을 여세요. 어잌후 바닥이 카펫이라 소음을 어느정도 먹어주지만, 그래도 속도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한편으로 경비에게 잘못 몸이 닿아 경비가 소리를 내는 순간, 주변이 다 경계상태가 되니 민감한 컨트롤이 중요. 이 이전에 막 굴러 간 것은, 엘리베이터 내리자 마자, 한 남자가 건너편 방으로 지나는 이벤트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7687 스포일러이긴 합니다만, 워낙 CIA레벨이 뭐 같아서 말이죠. 사실 저는 CIA레벨을 가장 싫어합니다. SC20K를 발

스플린터셀_미션3 : 석유시추선

스플린터셀_미션3 : 석유시추선

예전때는 안그랬는데, 요즘 버전으로 업데이트된 GOG버전과 UPLAY버전이 유독 이렇더군요. 저 나무 판자에서 걸리는 버그가 일어납니다. 이 부분은 원래 있던 문제긴 한데... 자일 로프에서 떨어질 때, 제대로 착지하지 못하고 떨어집니다. 즉, 자일 타기 전에 세이브는 해두셔야 해요. 다음 레벨로 왔다면, 올라와서 스샷의 오른쪽 사다리를 타세요. 왼쪽 사다리는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이유는 몰라요. 이 이전에 트랩도어를 열고 올라가기 전에 세이브해두는 것도 현명한 선택. 이 레벨은 짧지만 세이브가 꽤 많이 필요한 레벨입니다. 중반에 프로그래머가 튀기 전에

스플린터셀_미션2 : 디펜스 미니스터리

스플린터셀_미션2 : 디펜스 미니스터리

이 문 부분은.... -ㅁ-;;; 사실 제가 성질이 상당히 급합니다. 이거슨 그 결과 알아낸 공략법. 모든 적들은 주인공이 주변에 있을 때 이동을 개시합니다. 따라서 로프를 탄 순간부터 창문을 넘어 문으로 빠르게 진입합니다. 근데 그 순간, 경비가 문을 여는데 -> 모든 경비는 급한 순간에도 문이 모두 열리기까지 가만히 서있습니다. 그리고 문도 열리는 것을 밀어내서 막을 수 있구요. 따라서 소음을 순간 적게 만들려고 굴러서 문을 닫고 경비가 문을 열면 샘은 그림자에 숨은 상태라 발각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가면 복도에서 적 한명이 샘이 있는 방향을 바라보며 오고 있는데, 사거리 때문인지 걸리지 않아요. 하지만 "다가 오고 있기" 때문에 거리가 가까워지면 들킵니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