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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posts핫라인마이애미 스토리 _ 다큐멘터리
본 영상은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핫라인마이애미를 개발한 조너선 소더스톰과 데니스 웨딘의 인터뷰와 프로듀서, 아티스트, 작곡가등의 토크어바웃으로 이뤄진 다큐멘터리입니다. 은근 재미난 사실들이 있는데요. 1.핫라인마이애미를 보면 시시각각 다양하게 방안이 변하는데, 그런 그래픽적 표현이 데니스의 실연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데니스는 핫라인마이애미 개발당시 실연을 겪었는데, 그 결과 자신의 방안이 엉망으로 변하는 걸 보면서 사람의 심정이 방안에서 표현된다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해요. 그래서 게임에서 그것을 표현한겁니다. 여담으로 자켓과 여자에 대한 플롯도 여기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2. 동물탈을 쓰고 살인한다는 내용도 동물탈을 쓴 사람에 대한 공포증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몬스터넷이 또
몬스터넷은 같은 시리즈를 계속계속 반복하면서 광기의 정의가 뭔지알아 삶을 연장하는 느낌이지만, 실은 다르다. 몬스터넷은 같은 시리즈를 만들어냈고 그 결과물도 디아블로 스러워 보이지만 정작해보면 디아블로의 그것은 아니다. 그저 그 메소드를 빌려다가 다른 기이한 것을 만들어냈는데, 그게 2편서부터 두각을 드러내더니 3편에서 이런 짓을 해버리네. TPS와 쿼터뷰를 오가는 것은 정말 처음보는 디자인이다. RPG에 뭔 타격감이 있어 TPS로 바뀐다고 뭐가 달라지냐 싶고, 내가 3편을 안해봐서 보르지만, 이터널시티2의 시체 터지는 것을 구현하고 기이한 무기빌딩시스템을 완성하고 쿼터뷰에서 엄폐와 잠입비스무리한 시스템을 구성했던 이들이 괜히 TPS뷰를 만든게 아닐터다. 아무튼 이터널시티는 애증을 가지고

툼레이더3 클리어
1. 3D 액션게임을 에이스컴뱃2에서 처음 배웠다면, 툼레이더3에서 액션어드벤쳐의 정수를 처음 배웠었다. 물론 현대에는 맞지 않는 디자인이다. 특히 조악한 컨트롤과 냉정한 판정은 당시 기술력에 한정해 어쩔 수 없는 디자인이었다. 다만 그런 컨트롤의 조악함과 밀어붙이는 레벨디자인이 냉정한 현실을 가르쳐주는 감이 있다. 함부로 유적지 갔다간 아주 X되는 거라는, 그런 냉혹한 현실. 지금도 유적지를 가장 무섭게 표현한 것은 툼레이더3밖에 없다. 물론 리부트도 잘 표현했지만, 툼레이더3의 절제된 연출이 나에겐 더 맞다. 물론 툼레이더3는 기술력에 한해 표현을 못한 것이지만. 2. 리얼타임으로 벌어지는 상황이 무서운 게 뭐냐면 그 위험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고 믿을 것은 자신의 감각 뿐이라는 거다. 구
gear black 유튜브
gear black이란 닉의 유튜브는 제겁니다. 요즘 거기에다 영상을 올리느라 바쁜데, 사실상 공략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정말 쉽게 죽어요. 저는 버서커 플레이라 등짝을보자 다만 우연찮게 빨리 플레이했을 때, 이 컨텐츠의 플레이타임은 어떤가에 관한 연구 기록물에 가깝습니다. 오버클럭같은거죠. 나중에 두고두고 영상을 보면서 생각하는데, 어쨌거나 상당히 주관적인 목적입니다. 노멀로 고정시켜놓고 버그 쓰는 스피드런을 제외한 일반적인 공략 시간대보다 빨리 깨는 게 목적인거죠. 뭐 아무튼. 못하긴 하지만 가끔 재밌는 순간들이 나와서요. 8분~20분여를 풀로 플레이하면서 되도록이면 한큐에 끝내려다 빨리 하다보니 이상한 일이 일어나곤 합니다. 주관적인 영상이고 즐길만한 영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한 사

최신 게임을 고전게임화 시켜보자
인터넷 기사 문제의 쓰레드 이 쓰레드의 처음에는 관련없는 고전게임을 끌어다가 무슨무슨 게임의 고전게임화라고 구라를 까거나, 아니면 추억을 되새기며 이 게임 재밌었지 하면서 고전게임 게임스샷을 올리거나, 게임스샷을 최소화시켜 올리는 쓰레드였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도트장인의 작품이 등장하고, 누군가가 팬으로 만든 로우폴리곤모델을 가지고 가짜 스샷을 만들거나, 아예 게임의 해상도를 비정상적으로 낮춘 상태에서 찍는등, 점점 장잉 정신이 깃든 것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그 산물들입니다. 몇 개만 올리고 나머지는 기사나 쓰레드에 가서 찾아보시길 바래요. 라스트오브어스 바이오쇼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