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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64_저니 & 플라워편
전직 프로페서널 요원의 촉이 발동된다 마성의겜덕후이자 거리의난봉꾼, 메가64의 역작 중 하나. 원래 메가64가 편수도 많고 할 말도 많아서 다 리뷰하기 뭐해서 안올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오래간만에 몰아보다가 이건 너무 뭔가 특출나다고 느껴서 포스팅을 결심하게 됬습니다. 일단 처음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한 저니 복장으로 길거리 돌아다니는 것서부터 빵터짐. 원래 수공업 허접 코스튬이 메가64의 별미였지만 여기선 묘하게 시너지를 이루는 느낌이 듭니다. 메가64가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몇가지 행동과 상황을 현실에서 재현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으나, 이것이 특유의 상황과 맞물려서 나름 플롯이 생겼다는 게 특이점입니다. 거리에서 실컷 무시당하다가 마지막에 동료만나고 신나서 펄쩍
![[애니] 록맨에그제 39화 - 영웅이라면 공주한번은 만나줘야지](https://img.zoomtrend.com/2016/09/26/b0116870_57e9223bb47a5.png)
[애니] 록맨에그제 39화 - 영웅이라면 공주한번은 만나줘야지
누군가에게 처참히 처발리는 거츠맨 바로 얘가 쓰러뜨린겁니다. 현재 오락실서 넷배틀중. 나도...! 나도 붙을거야! 남이 못해도 자기가 하면 이길 것 같다는 초딩심리발동. 결국 대결 성사 ...는 페이크 수수께끼의 아이는 누군가를 보고 도망갑니다. 넷토 : 야 내 록맨이 그렇게 무섭냐! 금발 : 네 뒤에. [수상한 괴생물체가 추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장이 오랫동안 여자를 보지 못해 여자를 괴생물체로 인지하는 점 미안합니다. 결국 도주에 도움 주는 넷토 어디로 가나 싶더니

Death's hangover
슈퍼 트랜치 어택을 개발한 제작사에서 만든 벽돌깨기 게임. 여담으로, 이 개발사에서 만든 verdict guilty도 보면 그래픽 톤과 표현의 방향성이 비슷합니다. 여러모로 자기 이미지가 확고한 회사. 게임을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때는 SNES시대, 캡콤이 알카노이드 벤치마킹 제품을 만든다고 선언하며 프로토타입을 만들 때. 캡콤의 심상찮은 프로토타입에 위협을 느낀 코나미가 캐슬베니아를 프로토타입의 목구멍에 쑤셔넣어 죽이고, 거기에 수상한 놈이 그 시신에 낙서를 써갈긴 자태를 보는 느낌. 좋은 게임으로 보임은 확실하나 개인 취향은 아니라 패스합니다. 다만 좋은 게임으로 보이니까 소개글을 쓰는 겁니다. 도전모드같은 요소가 풍부하면 3D게임이나 현란한 메이저 게임하다 어지러울

메탈기어 서바이브 플레이영상
[팬들의 심정] 저 황무지를 보며 깨닫기를, 내가 스플린터셀에 대해 애증이 가득했으나 그것은 헛된 감정이었더라. 내가 스플린터셀 팬이었음에 감사하게 되더라. 씨프도 흐드러진 마당을 보며, 유비에게 감사하게 되었다. 남의일이라신난고약한게이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