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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레이션 플레이 당시 영상

신나면 맞든 실패하든 박자도 맞춰 쏘고 그러고 놈(...) 여러분 이게 노가다에 체념한 사람이 하는 짓입니다 노가다를 하지 맙시다 추가로 쓰지만 의외로 바이오하자드엔 발라드가 어울립니다

좀 화가 나네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을 다시 잠깐 잡아봤습니다. 무기업글한 다음에 다시 ABYSS에 도전. 그리고 FAIL. 가끔 게임중에는 수십번, 수시간을 투자하여 깨도 보람이 없는 난이도가 있습니다. 레벨레이션의 ABYSS가 그래요. 여기서 난이도 상향이라는 것은 갑툭튀와 좁은 공간에 센적들 몰아넣기, 고기 추가 시키듯 계속 적을 쏟아붙기가 다입니다. Trench난이도까지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이후엔 키포인트나 어떤 접점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물량을 늘여버렸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화력중시 게임이 되버렸어요. 왜 화력 업그레이드를 빼고 그냥 머리를 써서 레벨디자인 하지 못하는 거니. 어차피 20레벨밖에 안되잖아. 암튼 이렇게 되면 역시 탄 부족이 문제인데, 요구레벨로 깨면 어떤 뎀딜 전략을 세워도 막판에

친절한 금자씨

친절한 금자씨

개인적으로 박찬욱 감독영화 중에 올드보이보다 더 좋아하는 영화. 지나치게 감상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만큼 톡톡 튀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일본영화스럽기도 해요. 보다보면 가끔 소노시온의 영화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상의 스타일을 떠올리곤 할 정도로. 그래서 다채롭지만, 가끔 황량합니다. 그 온도차를 오가며 재미와 감정선을 이끌어 내는데 이런 자태를 한마디로 요약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제 몸뚱아리를 벗어나지 않는 한은요. 10년 넘은 지금 봐도 몇몇 장면은 세련됨을 느낄 정도로 스타일이 확고하기도 합니다. 금자의 복수 동기는 남의 자식을 죽게 내버려 둔 것에 대한 자책입니다. 휴대폰 열쇠고리가 희생자가 더 있었음을 암시하며 금자가 폭발하는

프린세스메이커2와 걸건이 스팀출시했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2와 걸건이 스팀출시했습니다

무려 HD 리메이크입니다. 풀보이스도 탑재했는데 북미판이라 영어 더빙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생각해보니 친구가 성장 시뮬레이션 게임 만든다고 프린세스메이커2를 언급하곤 했는데, 저는 철지난 게임이라고 그거 말고 딴거 시도해보라고 조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진 이게 부활할 줄은 몰랐는데, 어찌저찌 부활했군요; 그리고 이거 스팀이여 전설이 되어라

키아누 리브스의 사격실력

3건 트레이닝 중인 (총기계의 철인3종) 영상이라고. 뭐 다 알려진 내용이긴 하지만 언제 봐도 멋있다. 미국 여행하다 생화학사건 터지면 애슐리마냥 저 분 옆에 딱 붙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