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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플레이 리뷰

왓챠플레이 리뷰

[사이트] 국내 넷플릭스보다 더 광대한 자료량 (유명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자료량) (어떻게 이게 합법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모를 정도로 방대함) 국내 넷플릭스보다 더 싼 가격. 720P의 준수한 화질 (1080P가 아니라서 좀 시무룩하지만, 인터넷 실시간 스트리밍이니까 끄덕끄덕) 인터넷 스트리밍으로 클릭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접근성 개인의 평가와 개인적 취향을 고려한 작품을 선택해주는 시스템 (10%는 정확함.) 사이트 전반에 풍기는 묘한 시니컬함 개인적인 평가로는, 우리나라에서 꼭 있어줘야 하는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 내가 돈 많이 벌면 5만원단위로 다달이 후원해줄텐데.

인셉션 재리뷰

인셉션 재리뷰

영화는 핵심인물 혹은 핵심 줄거리에 따라 이야기를 전개하며 결말로 매듭을 지으면서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인셉션도 그런 영화입니다. 인셉션 속 주인공들은 꿈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꿈에 현혹된 자들은 현실과 꿈을 구분 못하고 자신을 파멸시키거나 아니면 죽을 때까지 꿈을 꾸는 길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주변인물들의 노력의 의해 꿈이 심어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게 바로 인셉션의 개요입니다. 한편으로 이런 주제를 가지고 있기에 인셉션은 자기가 자기의 특성을 말하는 이상한 영화가 되버립니다. 영화가 관객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극인데 전달하는 방식이 인셉션과 다를 거 없는 전개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하나의 소품을 떡밥으로 지속적으로 환기함으로써 그 소

배트맨 : 망토 수호자의 귀환

배트맨 : 망토 수호자의 귀환

애덤 웨스트 배트맨의 부활. 이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당시 배트맨과 로빈역을 맡았던 애덤 웨스트와 버트 워드가 목소리 출연을 했거든요. 흔한 DC의 추억팔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배우진 분들의 나이덕분에 좀 시리어스한 감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워낙 나이가 드셔서 애덤웨스트 때의 배트맨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거든요. 팬심이 활발한 건지, 완성도 있게 만든건지, 지금 시대에 있어서 달라진 가치 때문인 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의 다크나이트에 대항하는 브라이트 나이트라고(...)

실크로드 사이트에 대한 다큐멘터리, [딥웹] 트레일러

실크로드 사이트에 대한 다큐멘터리, [딥웹] 트레일러

구글로 포스터 찾다가 워낙 장관이길래 이걸로 올렸습니다 포스팅 제목을 좀 길게 달았습니다. 원래 제목이 [딥웹]인데, 딥웹하면 연상될 것이 많아 혼란스러움을 막기 위해서죠. 본 다큐멘터리에서 다루는 실크로드(위키백과)는 사실 딥웹이 아니라 다크웹 사이트에 속하는 마약 판매 사이트였습니다. 지금은 FBI의 추적결과, 사이트 장인 로스 윌리엄 울브릭트를 체포하며 폐쇄된 상태입니다. 울브릭트는 당시 '해적로버트'라는 코드네임을 가지고 활동했다고 해요. (기사) 노파심에 쓰지만 딥웹을 심층있게 다루는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본 다큐는 다크웹 마켓인 실크로드의 운영자였던 울브릭트에 대해 다룹니다. (실크로드는 다크웹 사이트였고, 딥웹은 다크웹을 포함한 대분류에 속하는 용어.) 여튼 딥웹

영감을 얻었습니다

영감을 얻었습니다

「드래곤」을「아저씨」로 바꿔도 위화감이 없다 위 포스팅에 따라 게임에 대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름은 <<데스티니 아저씨>> 엉성한 스토리는 버려요, 아재드립만 가득한 스토리 여러분은 희박한 확률로 아저씨를 뽑습니다 운이 좋으면 과장급 아저씨를 뽑을 수 있습니다 대리 아저씨를 뽑더라도 걱정마세요 아저씨를 채찍질 하여 아저씨를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그레이드될 수록 아저씨 옷을 벗길 수 있.... 그만두자 이건 좋은 생각이 아냐 아이디어 -> GTA (그랜드 씨프트 아재) : 안산드레아스 "자유도 높은 환경에 아재를 플레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