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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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혼자 산다 대박이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의 못볼꼴 릴레이가 핵심. 조우종 아나운서 에피소드는 진짜 소외된 사회계층 집중조명하는 다큐같았고, 박나래 : 세상에 퇴직한 우리 아버지 같아 박나래 : (울먹울먹) 뒷모습도 닮았어 전현무 아나운서 에피소드는 나도 그랬지라며 공감하면서 나도모르게 흑역사가 생각나서. 맨정신으로대장내시경받는것까지보여줄줄몰랐다 진정한예능인이라면여자간호사에게둘러쌓여대장내시경받는것까지보여줄수있어야지! 재밌었다 진짜. 진정한 현실 버라이어티. 꼭 봐야 한다.

스플린터셀 : 어센셜즈
PSP로 발매되었던 스플린터셀입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2편의 레벨디자인 방식과 3편의 시스템이 섞어있는 형태입니다. 오리지널레벨도 많지만, 가끔 원작의 미션을 리메이크한 미션도 등장해서 추억을 자극하는 편입니다. 컨트롤 방식도 PC판 그대로가 아닌 PSP의 조작방식에 맞게 제작했는데, 나름 할만하게 조정되었니다. 특히 PC에서는 마우스휠로 조정하던 이동속도 단계를 아예 2단계로 줄여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조이스틱을 밀면 빠르게 이동하지만, 조금만 기울인 상태로 뒀다가 그대로 밀면 천천히 이동하는 파격적인 컨트롤 방식으로 맞춰놓았습니다. 덕분에 속도 컨트롤을 하는 원 시리즈의 전문성도 살렸지만, 컨트롤 자체는 캐주얼한 방식이 되었습니다. 이 점은 칭찬할 만한 부분입니다. 왜 조이스틱의 기울기에

인디게임 더 무비
더 무비라고 쓰여져있지만 영화는 아닙니다. 다큐멘터리입니다.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를 개발한 팀 미트 (이후에 바인딩 오브 아이작 시리즈를 개발합니다.), 를 개발한 조너선 블로우, 를 개발한 필 피쉬의 개발분투기 당시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자체는 성공기를 그리지만, 게임 개발의 노고를 충실하게 표현합니다. 기술적 정보나 레벨디자인을 잘하는 법 등의 많은 개발정보를 얻을 수는 없지만, 인디게임 개발자로서 지녀야 할 자세를 잡기 위해 보는 정도로의 정보제공을 해줍니다. 정신교육용다큐 그리고 어찌보면 인디게임 개발에 있어 부흥기를 이끈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어서 게임의 현대기를 읽는데 중요한 다큐멘터리로 작용하기도 하구요.
지스타에 전시될 코드블랙을 소개하자면
한줄평 : FPS계의 매드맥스 개발자도의사양반이라는게함정 장인이라는것도닮았다 제목부터가병원에서쓰는은어 정말 미친 게임이에요. 꼭 친구랑 해보세요. 그래픽이나 세계관에 따른 기묘한 아트워크는 둘째치고, 플레이에서 변태성의 극치를 만끽할 수 있어요. 이말은 독창적이라는 겁니다 흠흠............켁. 거짓말을못함 심적으로 별바람 개발자 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재라서 저 게임은 진짜 대단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으니. 나름 훌륭한 게임라고 할 수 있겠죠. 이게 2016년의 병크들을 싹 묻혀버릴 수 수준은 된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제 1년수익 천원짜리 블로그를 겁니다. 어...검색해서 안나오지만 올해 지스타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Serializable]이 선언 안된다
예전에 세이브파일 만들땐 잘도 되었었는데 안된다. using System.Collections; using System.Collections.Generic; using System.Runtime.Serialization.Formatters.Binary; using System.Runtime.Serialization; using System.Xml.Serialization; using System.IO; 선언할 거 다 선언해보고 해봤는데 여전히 호출이 안된다. 찾을 수가 없다네. 왜 못 찾는 거냐 이 바보ㅇㅑ PS. 됬다. using System를 선언했어야 했네 아이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