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연속 지부꼴지
Posts
66 posts재미있는 기사를 떠돌다가 찾았는데..
재미있는 기사 쓴 사람이 쓴 사람이라 그런지 댓글은 왜 다른사람이 털리냐 이런글이 올라오는군요. 정우람은 원래 완급으로 버티다가 무너진거고 박희수는 누적된게 터진거고 손승락은 쉽게쉽게 가려다가 계속 맞는거니 그렇다 치고.. 박병호의 초대형 홈런이라던지, V무브먼트를 직접적으로 볼수 있는 트랙맨 시스템이 국내에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프리미어 12 40인외만 허용하는군요
기사 링크 AAA선수들 쇼케이스일수도 있고 그리 질이높은 선수들이 올지는 의문입니다. MLB의 일본 선수들도 오지 못하겠군요. 국내느 각잡고 전임감독에 우승 위해서 투수 팔 갈아넣을 생각 하시던데 안타깝습니다? 뭐 그래도 쇼케이스 해야하는 사람들은 자진해서 뛰어들겠죠


데레애니와 애니마스 관련 짤막글
아이돌마스터 TVA에 나오는 두 캐릭터 좋아하는 입장으로서는 글쎄.. 특히 작중내 유키호의 취급은 성장 하나도 안하고 기분나쁜 레즈비언 캐릭터였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애니마스는 스토리 서사 애니메이션은 아니였습니다. 사이사이 숏 플롯에 떡밥을 뿌리는거에서 끝나지 데레애니와 똑같은 옴니버스 진행방식의 애니메이션이였는데, 그나마도 옴니버스 사이의 캐릭터 성장도 전혀 비춰주고있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호평받는 이유는 20화의 약속이 그만큼 뛰어났고 '단결'이라는 키워드를 20화에서 보여주고 21화에서 그 단결을 통해서 치하야가 나아갔다는걸 보여주죠. 그 두개만으로 애니마스 TVA는 호평받을수 있습니다. 그만큼 뛰어난 에피소드였으니까요. 그리고 24화에서 끝날까봐 불안해는 하루카에게 '끝나지 않는

bWAR 4.0 도달
풀타임시 시즌 5.5페이스(...)인데 뭐 루키시즌이고 하니 4.0근처에서 마무리해도 엄청난 성적이군요. 특이한점이라면 fWAR와 bWAR이 0.5씩이나 차이나던데 그게 수비쪽 부분이였습니다. 팬그래프와 레퍼런스는 다르게 계산하는거였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선수였기에 'MLB가서 잘 해주면 좋기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정도로 하니까 오히려 배가 아프군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