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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몸짱경찰 마이클 쿠니한 (Michael Counihan)

NYPD 몸짱경찰 마이클 쿠니한 (Michael Counihan)

goldbug132|2017년 8월 29일

NYPD는 영화에서 많이 봤고 친근한 뉴욕 주 경찰이다. NYPD에서 유독 유명한 경찰이 있다.몸짱으로 유명한 Michael Counihan 마이클 쿠니한이다.쿠니한의 신체는 175cm에 95kg이라고 한다. 큰 키는 아니지만 잘생긴 얼굴과 좋은 비율로 작은 키를 상쇄 시킨다.약 205kg의 벤치프레스의 무게와 약 305kg의 데드리프트를 약 290kg의 스쿼트를 한다고 한다.상당한 괴력의 소유자이다.쿠니한은 평소 경찰업무를 볼 때도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거나 유산소 운동도 거르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식단도 탄수화물의 위주의 식사나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한다. 물론 그의 몸 뿐만아니라 주목 받는 건 그의 외모이다. 상당히 잘생긴 외모는 몸을 더욱 멋있게 부각시키는 것 같

베이워치: SOS 해상구조대

베이워치: SOS 해상구조대

goldbug132|2017년 8월 17일

전형적인 영화였다. 드웨인 존슨의 전형적인 말장난과 정의로운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줬고 잭애프론은 철없고 까부는 모습의 캐릭터를 그대로 영화에서 보여줬다. 내용 또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였다.하짐만 전형적인 드웨인 존슨과 잭 애플론을 좋아해서 그냥 그렇게 봤다.물론 여자배우들의 비쥬얼 적인 요소는 제외하고도 드웨인 존스관 잭애프론의 비쥬얼이 상당하다.드웨인 존슨은 우선 워낙 좋은 바디를 가지고 있으니 논외로하고 잭애프론의 상당히 운동을 많이 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언제 부터인가 계속해서 잭애플론의 영화에서 자기 몸을 벗고 연기하는 모습이 늘어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몸은 다부져지고 멋있어지는 거 같다. 드웨인 존슨의 거대하고 우람한 근육의 비하면 초라할 수 있지만 상당히

500일의 썸머

500일의 썸머

goldbug132|2017년 8월 8일

톰은 썸머를 처음 봤을 때 한 눈에 반한다. 톰은 운명처럼 사랑이 시작되길 희망 한다.그런 톰의 희망처럼 톰이 듣고 있는 음악을 썸머가 먼저 물어봐주고 그렇게 사랑은 시작된다.하지만 톰의 운은 그리 오래 못 가고 운을 다한 톰에게 썸머는 이별을 고한다.톰은 썸머를 매우 사랑한다. 하지만 그 사랑은 순순히 일직선의 사랑이 아닌 자신을 사랑해주는 썸머를 향해 있다.그렇게 운명을 믿으며 살았던 톰은 썸머와 이별을 하고 원래 원했던 건설회사로의 취직을 준비한다.톰은 면접에서 만난 마음에 든 아톰에게 톰은 먼저 면접이 끝이나면 식사를 같이하자고 이야기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톰은 운명이라는 틀에 자신의 상상을 채워나가려고 한다. 그런 톰에게 썸머는 그런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한다. 그런 톰은 썸머를 납득하지 못하

안티 포르노

안티 포르노

goldbug132|2017년 7월 2일

소노시온 감독이 가지고 있는 색깔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영화는 난해하기 짝이없다. 여자주인공의 독백이 주를 이룬다. 일반적인 대사라기보다 하고 싶은 말을 늘어놓는 형식으로 영화는 전개된다. 영화는 환상과 현실을 오가면서 이야기의 구조 또한 철저히 무시한다. 영화의 현장 그리고 극장으로 무대를 옮겨가면서 이야기는 혼란스럽게 이어진다.우선 영화가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동시에 대사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자에 관한 이야기와 섹스에 관한 것이다.또한 섹스와 억압 그리고 자유를 줄곧 주창한다.여자에 대한 자유, 특히 진정한 자유에 대해 이야기한다.그러는 과정에서 광기어린 웃음을 짓다가도 토를 한다.계속해서 진정한 자유를 쫓는 강박에 자유는 점점 억압되어진다. 그런 걸 표현한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여자

배드 애스

배드 애스

goldbug132|2017년 7월 1일

대니트래조 하나만 보고 영화를 봤다. 뭔가 포스터도 그렇고 느낌이 있었다.근데 너무 달랐다. 일단 생각했던 피분수쇼도 없고 밍밍한 그자체였다.스토리도 부터 시작해 대니트래조 영화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순순한 영화였다.영화 자체는 그냥 너무 무난하거나 너무 어설펐다.일단 액션 자체도 너무 돈이 안 들인 티가 확난다.버스추격씬을 비롯해 으레 액션영화에 있어야 할 요소들을 억지로 끼어넣은 것 같다.특히 무슨 액션신은 주먹을 크게 휘두르면 퍽퍽 쓰러지는 너무 고전적인 액션이 주를 이루고 있다.정말 굳이 매력을 찾는다면 착한 대니트래조를 볼 수 있다는 것 그건 말고는 특별한게 없었다.그리고 영화가 1시간30분이라는 짧은 런닝타임을 가지고 있다는게 다행 중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