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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

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

goldbug132|2012년 12월 20일

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은 보는 내내 정당한 합의점에 도달하기 힘들다. 물론 주인공들 또한 합의점으로 향하기를 원치 않는다.단지 그 목표에 몰두하기위해서 아무런 문제에 대해서 상관 하지 않는다.무모하고 아찔한 그들의 모험에는 많은 문제들을 내포하고 있다. 문제들은 이상하게도 주인공 히데노리 허망한 웃음때문인지 흘려보내진다.이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판 트렌인스포팅느낌을 받기도 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용서받지 못한 자

goldbug132|2012년 9월 12일

용서 받지 못한 자는 캐릭터에대해 리얼리티가 상당히 가미 되있었다.군대에 입대한 이등병 승용 그 자신은 군대에서의 권의 의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처음에 그는 바꾸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고 결국 군대의 권의 의식에 편승해무릎을 꿇게 된다. 이 캐릭터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보았다. 처음 사회 초년병이 었을때 우리는 다짐한다 . "성공하여 꼭대기에 올라서 이 부조리한 사회를 바꾸어 보겠다고"하지만 다짐은 오래 가지 못하고 현실에 부딪혀 부조리한 사회에 정차 한다. 그리고 이런 자신을 거울에 마주 하였을때 혐오 하기도 한다..그리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물인 태정에게 혐오감을 느낀 자신에게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러워진다.사회에서 던저진 초년병들은 군대에 입대하고 군대에서 살아갈

영화의 울림

goldbug132|2012년 7월 26일

영화는 영혼을 울리는 클라세이다. 영혼을 울리는데에는 많은 집중이 필요하다 영혼의 울림에 귀를 바짝 되보자

포항 - 호미곶에서

포항 - 호미곶에서

goldbug132|2012년 6월 28일

포항의 유명관광지 호미곶이다. 겨울바다여서그런지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항구에서 죽어있는 개들을 봤다. 이상하게 왜 군침이 돌지 ,ㅜ호미곶에서 파는 음식들 ! 소라 다슬기 모두다 맛있다. 게다가 겨울에 즐기니 금상첨화다!뭔가 해서 봤더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가마솥이란다...... 뭐그리 관심이 가지는 않는다 호미곶 기념관에 있는 소원을 메다는 나무 . 새해 소망을 정성스레 접어 메달았다.위에서 내려다본 호미곶 장관이다. 지리교과서에 나올법한 어촌 마을 모습을 빼닮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기전 아쉬워 한방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