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bug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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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고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일단 신뢰를 준다. 일단 스토리적으로 안정되어있음을 보증하는 것 같다.게다가 맬깁슨의 영화라는 점에서 나쁘지 않을거라는 예상을 해보았다.예상그대로였다. 착한 사람이 등장하는 착한 영화라는 점말고 특별한 특이 점은 찾지 못했다. 괜찮았던 점은 전쟁신을 꽤나 실감나게 표현한 것은 좋았다. 그리고 스파이더맨에서 보여줬던 순수한 청년의 모습을 그대로 연기한 앤들류가필드의 연기도 괜찮았다.이 영화에서 가장 빛났던 것은 테레사 팔머역을 맡은 도로시 쉬테의 발견이었다.스크린 속에 등장하는 간호사 복장을 입고있느 도로시 쉬테는 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게 해주었다.

문라이트
영화의 이력이 워낙 화려하다. 여타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한 작품에 브래드피트 제작이니 정말 이력 면에서는 정말 빵빵하다.영화를 다 보고나서 이력에 대해 수긍이 갔다.한 청년의 일생을 세 단계로 분해해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 인물이지만 이름과 별명으로 나누어 조명하고 있다.깡마른 몸, 마약에 중독된 엄마, 혼란스러운 성정체성 까지 그는 계속해서 위태롭다.그는 그런 위태로움 속에서 그의 감정은 안으로 향해 그저 삭히기만 할 뿐이다. 그런 그에게 주변 환경은 악화될 뿐 조금 더 나아지지 않는다. 그런 그에게 그래도 시기마다 도움을 주는 이들이 있다.후안아저씨와 테레사는 좋은 친구가 되어줬고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케빈도 그러했다.어느 날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케빈에게 폭력을 당하고 그가 꽁꽁 숨겨왔던 분노가

로건
심야로 로건을 보고왔다. 엑스맨 시리즈를 단순 1,2,3 만 본 상태였다. 그 이후에 나왔던 엑스맨 시리즈는 전혀 보지 않은 상태였다.그래도 엑스맨하면 당연 떠오르는거는 휴잭맥의 울벌린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상태였다.그리고 히어로 무비 특성상 주인공은 정의를 위해 나서는 멋진 영웅을 상상하기 마련이다.하지만 로건에서는 전혀 그런 모습들을 찾아볼 수 없다.일단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다리도 절고 술에 취해있는 망신창이의 전혀 상상하기 힘든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영웅적 모습을 십분 발휘하는 모양세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그렇지만 여타의 히어로 무비와 달리 정말 처절하기 짝이없다.그리고 추가적으로 안 사실이지만 이제 휴잭맨의 울버린과의 마지막 이별과도 같은 작품이라고 한다.200

모아나
극장에서 보고 싶은 작품이었지만 시기를 놓쳤다. 집 근처 영화관에서는 모두 더빙 작품밖에 존재 하지 않아 과감히 포기했다.드웨인존슨의 오랜 팬으로써 그가 노래하고 그가 연기하는 목소리의 캐릭터를 보고 싶었던 마음이 숨어있었다.어찌됐든 집에서 모아나를 보게 되었다. 다 보고나니 극장에서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시원한 바닷가를 헤쳐 나가는 모아나의 모험이 정말 아름답게 비춰졌기 때문이다.광활한 파도 속의 모험, 속까지 후련하게 정말 재미있게 잘 봤다. 그리고 모아나에 대해 찾아보던 중 검색어에 인종차별이 링크되어있어 찾아보게 되었다.주인공인 마우이가 뚱뚱하고 약간(?) 못생긴 얼굴 때문이라는 이유에서였다.폴리네시안이 뚱뚱하다는 편견을 그대로 반영하는 캐릭터라는 이유에서 몰매를 맞았다고 한다.나의 개인적인

트리플 엑스리턴즈
저돌적이고 반항적인 이미지의 센더케이지를 연기하기에는 빈디젤이 나이가 조금있지않나 싶은 생각이 있었다. 초반에 등장하는 견자단의 눈화장이 그런 생각을 극대화시키기도 했다. 네이마르의 등장 등 갑자기 캐릭터를 소개하는 장면의 산입은 좀 더 어색함을 감지하게했다. 그것도 잠시 역시 빈디젤의 액션영화는 비쥬얼로 대답했다. 그런 어색함을 불식시키는데는 조금밖에 걸리지 않았다.역시 부수고 터지 고 죽이고하는 장면은 가히최고였다. 말도 안되는 장면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저거 정말 뻥이야할정도의 과도한 액션이 남발됬다.이런 뻥들이 최고수준이여야지 이런 영화의 장르는 최고라고 평가할 수 있을거 같다.말이 필요한가, 일단 등장인물만 살펴봐도 최고의 액션스타 3명이 뭉쳤다. 빈디젤, 견자단, 토니자 등 그냥 종합선물세트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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