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ict for dra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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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3000

심시티 3000

addict for dramatics|2012년 8월 17일

페북에 심시티 소셜이란게 있길래 올ㅋ 추억에게임 하면서 해봤는데... 짱재미없고 대놓고 캐쉬템만 팔고 팜빌같은거랑 뭐가다른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추억능욕차라리 십수년전 원조 심시티가 백배는 재밌겠다 싶어서 봉인해제해보니 헉재미초딩때 아무생각없이 빠와 자연재해로 다뿌시는 재미에했는데 각잡고 운영해보니 여러모로 참 잘만든게임 브금도 매우좋아여

유메닛키 실황을 봤어요

유메닛키 실황을 봤어요

addict for dramatics|2012년 8월 15일

최근 친구들만 만났다 피씨방만 갔다하면 계속되는 롤과 위닝에 정신이 많이 피폐해진 상태였어요. 뭔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싶던 그타이밍에 프레님이 트위터에서 멘붕방송 복불복을 개최하시고 그게 대박치는 과정을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죠. "아시foot 그래 등짝 아니 공포게임 공포게임을 보자 공포게임이 너덜셋이된 내영혼을 쿠원해줄것이야" 유메닛키가 대세를 탔던건 사실 이미 오래전 얘기에요. 매드라든지 팬아트라든지 많이 나왔었는데 당시 동방에 너무 심취해있던것도 있고 큰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 인상은 꽤 깊게 남았고 호러게임 영상을 찾아다니기 시작한 며칠 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게 유메닛키였습니다. 보르조이 기획 영상이었는데 적당한 힌트에 진행도 깔끔하고 리액션도 깨알같아서 재밌게 봤네요.

問道

問道

addict for dramatics|2012년 7월 25일

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