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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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 2화 시청

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 2화 시청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2화를 시청하였습니다. 1화에서 새로 들어온 일레븐 3인방과 첫 전투를 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그리고 1화에서 거의 밝혀진 것이 없는 아키토에 대한 묘사(;)가 아주 조금 있었습니다. (여전히 의문인게 많지만;) 먼저 신입 일레븐 3인방의 경우는 역시 순순히 말을 듣지 않는 듯. 그들의 목적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유럽제 KMF를 먹튀할 생각이었던 모양? 어차피 군대라곤 해도 일레븐을 장기말로 생각하는 유로피아군 머리들을 보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실제 첫 작전도 이제까지 처럼 버리는 말과 같았고.) 중간에 아키토

전장의 발큐리아 - 재밌긴 한데

전장의 발큐리아 - 재밌긴 한데

한번 게임오버 당하면 다시 하기가 좀 힘들더군요. (심리적으로;;) 일단 공략을 안보고서 진행중인데 게임오버 당하거나 어찌저찌 애매하게 된 경우(;)는 그냥 게임기 끄게 되더군요.(;) 시간도 애매하고 (맨날 12시 넘어서 조금씩 하다보니;) 다시 잘 할 수 있을까 싶은 불안감도 들고(;) 이런거 보면 역시 바쁜 현대인에게는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이 좋은 듯. 이렇다 보니 자꾸 무쌍식 단순한 액션 게임만 즐기게 되네요.

아이엠스타 시청

다소 부끄럽긴 했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채널 넘겨가면서(나름 위장;) 봤는데, 느낌이 괜찮은 것 같다. 아무튼 아이돌의 인생은 대단히 귀찮아 보인다. 한 번 도전해 볼 까 했는데 안되겠네.

어벤저스 2에서 마블의 상징적인 인물이 죽을지 모른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었는데

어벤저스 2에서 마블의 상징적인 인물이 죽을지 모른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었는데

그 글의 댓글에 대충 '울트론의 공격에 의해 거리가 박살나고 사람들이 죽었다. 쉴드요원이 젊은이의 시체에서 지갑을 꺼내서 신분증을 확인하니 이름이 피터 파커였다. 덤으로 지갑에는 땡전 한 푼 없었다.' 라고 누군가 적었었던 것이 기억난다. 뭐, 저렇게 될 일은 없겠지만 만약 이루어 진다면 진짜 길이길이 남을 전설이 될 듯.(;) (영원히 고통받는 피터파커;)

진격의 거인 - 1~23화까지 시청, 설렁설렁한 감상

진격의 거인 - 1~23화까지 시청, 설렁설렁한 감상

0.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참고바람. 딱히 정보들을 많이 찾아보진 않았지만 워낙 유명한지라 그냥 돌아다녀도 정보를 접하게 되는지라 본편 외의 이야기도 섞여있음을 적어 둠. 1. 한 번 희망을 품으면 두 번 절망하게 되는 자아성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을 시청하고있다. (자꾸 전격의 거인이라고 적어서 곤란하다.) 원래 큰 관심 없던 작품이었는데 저번에 살짝 적었듯이 피그마 미카사를 구하면서 시청하게 됐다. 최근에는 신작 애니를 전혀 안봤기 때문에 너무 뒤쳐지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기도 했는지라.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재밌더라.(;) 요 근래 이글루스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끽 해봐야 2일 정도지만;) 90% 정도는 이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