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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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플레이 중.

칸코레 플레이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8월 24일

아부쿠마 등장. 아이고, 반갑다. ......원정 자리 더 비워놔야겠네요. 그건 그렇고 이 아이가 키타카미 양하고 박치기를 했다는 소문이 진짜입니까? 키타카미 2차 개장. 오잇치와 키소가 남았습니다. 15.5와 5연장 산소어뢰 / 갑표적을 달아준 상태입니다. 스즈야도 항순으로 전직 완료. 항순이 셋인데 아무래도 레벨이 레벨이다보니 모가미가 가장 약... 그리고 분노의 대형함. 잠수함이 한 명 모자라서 Z1급은 없습니다. 하지만 불안해서 결과를 보기가 두렵군요. 쿨럭.

어제의 칸코레.

어제의 칸코레.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8월 23일

3/3/6/6 돌려서 02:39뜨길래 꽝이다 싶어서 뽜이야~를 했더니만 생각지도 못한 소득이 떨어졌습니다. 즈이호군요. 이걸로 경항모 원정요원 증원 완료(...)아니 그런데 분명히 쇼호하고 동급일텐데 이 일러스트는 뭐지.... 학 자매인 줄 알고 두근거렸지만 경항모니 쿨럭. 물론 이걸로 어제 건조 운은 다 했습니다. 홧김에 대형함을 돌릴까 하다가 참았는데... 잠수함은 이제 심심하면 떨어집니다. 이무야 아니면 고야만 드랍되는 게 문제지만. 마류우-이무야-고야. 이 셋만 있고 다른 녀석들은 나올 기미가 안보입니다. Z1급은 건조로 얻을 수 없고 원정 보상으로만 얻을 수 있으니 아 놔. 멍청한 짓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그냥 갈아버립니다. 컹거 자매도 갈아버리는데 잠수함이야. 중복 플레이는 안하자

진짜 수건 던집니다.

진짜 수건 던집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8월 17일

다나카 집안의 누군가한테 이 짤을 바칩니다. 바보짓도 해줬으니까 하루빨리 오요도 잠금해제나 풀어라 이 나쁜 놈들아. 많은 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장비도 빵빵하게 챙기고, 치토세도 2차 개장하고, 특수탄도 몇개 얻고, 함재기도 증강하고 했는데 아무리 도움을 받아봐도 빌어먹을 주사위 운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이건 정말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어제 게이지를 깎았지만 그게 한계였던 모양입니다. 강재는 쭉쭉 깎여나가고, 여러가지를 가늠해보니 28일까지 E-2는 고사하고 E-1도 힘들 것 같네요. 결국 평범한 플레이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진수부 레벨 80. 이제 1-5에도 E-1의 악몽이 되살아나겠습니다. 안돼! MI까지 다 깬 분들이 진짜 대단해보입니다. 예. 그러므로

한밤중의 칸코레.

한밤중의 칸코레.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8월 16일

부상 1순위 - 준요, 유바리 부상 2순위 - 무츠, 공고 부상 3준위 - 센다이 기타 - 쿠마노, 키타카미 한밤중에는 피로도가 쌓이고 한번에 몰아서 하다보니 역시 부상이 급증하는군요. 60개였던 수복재가 순식간에 35개로 확확확. 강재도 7000대 초반. 이제 잠수함은 상관없습니다. 단지 플래그급이 문제일 뿐... 역시 느긋하게 하는 게 최고입니다. 집착하니 고통이 몰려오는군요. 어차피 풀리거나 다름 이벤트도 있는걸... 이번 이벤트 덕분에 장비를 갖추게 될 수 있었으니 그것만으로도 목적은 달성한 셈인가... 반짝이를 해놓고 도전하는 게 낫겠네요. - 결국은 모의전!? 현질로 수복재를 채운 것도 바보짓이지만 안되는 걸 알면서 순식간에 수복대 30개와 강재 3000을 날려먹은게 압권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8월 16일

AL E-1 클리어...는 아니고, 게이지를 깎는데 성공했네요. 파티 전원 반짝이도 큰 도움이 된 것 같고, 치토세는 사이운, 컹거와 뭇짱은 정찰기, 마야는 전탐에 수상기 추가, 야전바보야 슬롯이 세 칸이니 빼고... 그런데 전함들이 미스가 잘나서(컹거는 41/35, 뭇쨩은 46/41) 부포를 어쩌다보니 남아도는 15로 바꿀지 생각 중입니다. 일단 컹거한테 35대신 철갑탄을 달아주긴 했는데 다시 15로 달아줄까 고민 중입니다. 지금 장비와 편성으로 보스전을 치룰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 헌데 두번째의 루급이 왠지 4번을 잘 노리는 것 같은데 기분 탓...? + 세번째는 루급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 첫번째 2차 개장은 치토세... + 전 사이운이나 함폭을 원합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