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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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진행중... 충공깽 中.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11월 19일

2함대에 넣어둔 타카오 격침. 덤으로 한번도 못잡고 게이지만 깎고 자원만 날렸습니다. 욕심부리는 게 아니었는데.... 행운에도 한계는 있다더니, 하필이면 전함서희 그 망할것이 때리는 바람에 그만... 후우. 지원함대 효율도 안좋고... 포격은 중간이고 항공지원은 보스전에 넣을지 둘 다 포격지원을 넣을지 고민 중입니다. 젠장. 그때 그냥 돌아갈걸 그랬어... E3는 꼭 깨고 말겁니다. (ㅂㄷㅂㄷ)

드디어 고통과 분노의 E2 클리어.

드디어 고통과 분노의 E2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11월 17일

어서오렴 아키츠키. 만나서 반가워! 죄송합니다. 그만 일러스트가 깨져서 에코노미 님 스샷을 살짝(찰랑찰랑) 이번 이벤트가 지난번 이벤트보다 쉽지만... 그래서 더욱 고통스럽네요. 정말 한발짝인데 그게 안되는... 다들 그런 경험 있잖습니까? 사실 샛길로만 안빠지면 그래도 참을 수 있습니다. 여름 이벤트는 진짜 준비 단단히 해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더러운'(어려운 게 아닙니다) 난이도였지만 이번에는 그때하고 별로 다를 게 없는 저도 나름대로 즐기고 있으니까요. 사실 그냥 가니 어림도 없을 것 같아서 보스전에만 지원을 붙였는데 가다가 대파당하니 이번에는 지원을 모두 붙였습니다. 어제는 두번을 무난하게 깨더니 그 뒤로는 야금야금 깎기만 하고 잡지는 못하더군요. 그러다가 지원을 세 번 붙여서

이건 또 무슨 일이지?

이건 또 무슨 일이지?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11월 15일

출격조건이 아니라서 출격할 수 없습니다. 라고? 경순 둘에 구축 넷. 뭐 잘못된거 있나요? 원정에 전2 중순2 구축2를 지원병력으로 보내놨다고 저러는 거 아니죠? 음... 병실에 한번 가봐야겠군요.

E2 진행 중.

E2 진행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11월 15일

잘했어 사미다레! 다들 쩔쩔맬 때 사미다레 컷인이 구축서희한테 작to the렬. 이제 3칸 남았습니다. 지난 여름의 빌어먹을 난이도에 비하면 그냥 보통 E해역 도는 기분이네요. E3도 이 분위기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딱 한가지 문제라면 대형함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는 것. 덕분에 7000 7000 8000 6000이 허무하게 날아가고 보니 두통이...;; 지원함대는 나가몽을 선두로 포격세팅을 해볼까 생각합니다. E3를 생각해서 경항모를 넣어야겠네요. ...그리고 오잇치 2차 개장 완료. 하지만 키소가 아직 38에, 어젯밤에 너무 급하게 서두른 나머지 키타카미를 투입하는 바람에 하이퍼즈를 E3에 투입할 수 없게 됐습니다. -_-;;

E1 클리어.

E1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4년 11월 15일

나가토 41 / 41 / 21전탐 / 1식 철갑탄(이걸 왜 넣었지?) 쿠마노 20.3 / 즈이운 / 즈이운 / 15.5부포 야마시로 41 / 41 / 즈이운604 / 즈이운604 나치 20.3 / 21전탐 / 15.5전탐 / 수상기 키누가사 20.3(3호) / 15.5 부포 / 15.5부포 / 수상기 마야 20.3 / 15.5부포 / 22전탐 / 삼식탄 ...공격이 잘 안박히는 원인이 장비 중 어딘가에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나가몽에 철갑탄 빼고 수상기를 실어줬어야 했나... 유우바리 15.5주 / 15.2부 / 산소어뢰 / 함본 오오이 갑 / 산소어뢰 키타카미 15.5주 / 5연장 / 갑 사미다레 10 / 산소어뢰 / 드럼통(대공기총을 몽땅 갈아버려서...;;) 후부키 10 /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