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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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칸코레하면서 깜짝깜짝 놀랄 때.
...하야스이가 이렇게 딜을 잘 넣을 줄은 몰랐죠. 아키츠시마보다 더 잘 싸우는 걸지도. 그러니까 제발 상향 좀... 뭐? 고증? 이 아저씨가 맞을라구. 아니, 아무리 애정빨로 캐릭터 키우는 게 캐릭터 게임이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아. 류호가 되는 타이게이도 그랬었지요.

오함마 40k 자유칼날.
주인공을 치하하면서 별도의 작전을 세우는 티그레인. 카오스의 습격을 받은 헤라클리온 요새를 탈환할 작전을 세우고, 미다엘이 너무 위험하다고 간언하지만 티그리엘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며 프리블레이드와 함께 대공포대를 지키라 하는데, 카오스 보고 빡친 주인공은 루시우스가 말리건 말건 다크 엔젤 버리고 냅다 코른 쫄다구들 조지러 뛰쳐나갑니다. 세상에... 그렇게 카오스 패거리들 조지는 와중에 꼼짝없이 모가지 따이게 생긴 티그레인을 구한 건 좋았는데, 티그레인은 당연히 냅다 닥돌한 주인공을 보고 "프리블레이드? 여기에서 뭐하는건가? 이곳은 다크 엔젤이 감당할 수 있다. 그대는 지금 다른 이들을 지원해야 되지 않나?"며 놀랍니다. 아무튼 나이트에 다크 엔젤 캡틴이 있으니 얼씨구나 하고 코른 쫄따구들이 쳐들

Warhammer 40000 FREEBLADE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 써글놈의 반역자 색히들이 쳐들어오네요. 다크 엔젤 스트라이크 크루저 게임은 재미있는데 언놈인지는 몰라고 번역 수준이 개판입니다.
온라인 게임의 최대 문제점.
이상한 과금정책? 안쓰면 됩니다. 지랄같은 난이도? 욕 실컷 먹으면 허무해질 정도로 낮아질지도 모릅니다. 죽어라고 안나오는 망할 놈의 랜덤박스? 확률을 0으로 안 맞추는 이상은 언젠가는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캐릭터 야캐요? 캐릭터 게임을 능력치만으로 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언젠가는 까모로 갑클하는 분이 나올지도. 지랄같은 회선? 게임 안 접는 이상 어떻게든 해줄겁니다. 업데이트 늦어요? 그것도 마찬가지. 하지만 절대로 극복할 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고수'와 목소리 큰 사람들. 게시판에 글 안쓰는 사람들은 잘 하고 있는데 '고수'와 목소리 큰 사람들(=게시판 죽돌이)의 의견으로 밸런스가 와장창 깨져버립니다. 패치는 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한 SF만화 원작 TVA의 대사 일람.
"흔히 있지. 분수에 넘치는 힘을 얻어서 착각에 빠진 녀석이... (설마 그 녀석이...?)" "그리스 신화에서 아버지 크로노스의 자리를 빼앗은 제우스. 그건 바로 우리 조직의 고위층이면서도 조직의 전복을 노리는 반란분자... 바로 네놈이다, 마키시마 아기토!" '이제 겨우 리무버를 작동시킬 수 있게 됐더니만, 나말고도 그걸 알고 있던 놈이 있었다? 그것도 하필이면 알칸펠이라고!' "대답은... NO다!!" "으하하하! 이겼다! 이 내가! 알칸펠을 이겼어!!" >어딜 가는거냐? 규오. 네 조아 크리스탈을 돌려받겠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저보다 웃긴 장면도 드물 듯. 니가 할 말이 아니잖아, 니가 할 말이. 작가도 뭔가 꽃혔는지 나올때마다 굴욕샷을 찍어주는 걸 보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