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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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확밀아 이야기.
시간때우기 용으로 그만이라서 계속 하고 있는 확밀아입니다. ...이상한 이벤트는 그만두고 빨리 2부를 업데이트하지 못하겠소 액토즈? 아무튼 뽑기 티켓을 돌려봤습니다.그동안 뽑고 싶었던 학도형 히미코가 나오더군요. 어라? 있는 거였어? 학생회 이벤트는 고사하고 어제까지 구경도 못했던 카드가 나오니 간만에 반갑네요.그래서 바로 만렙 육성. 이걸로 키울 카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 슬슬 유리엔스도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근데 인연뽑기에 엘이 추가됐다는 거 레알인가요.

한국시리즈 4차전의 4는
넉 사 四 자가 아니라 죽을 사 死인 모양입니다. 뭐가 죽느냐 하면 바로 경기를 보는 모든 삼성 팬들의 정신상태(와 삼성 투수들). 말도 안되는 스트라이크 판정이라고 하기에는 삼성이 자멸하는 장면이 매우 많아요. 8회까지만 봐도 삼진이 두자릿수. 이럴 때마다 한 방 날려주시던 승엽이 형은 3구 삼진도 당해보시고. 1차전만 빼면 삼성 투수진은 제 역할을 잘해주고 있어요. 문제는 마운드에서 용을 써도 타자들이 다 차린 9첩 밥상을 고대~로 들어서 음식 쓰레기통에 확 붓는다는 거. 올해 한국시리즈 경기를 보는 삼성 팬들의 심정이 이렇지 않을까요 -_-;; 정말이지 지금까지의 한국시리즈 경기들만 보면 '이 팀이 어떻게 정규시즌 1등을 했지?'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대차게 치고 올라와서 정규시즌 우

버추얼 온과 페르소나 시리즈?
전뇌전기 버추얼 온... 코마츠 에지의 엔젤란 의인화 버전. 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PS3보다 엑박 360을 먼저 고른 것으로 이미 증명은 끝났다고 봅니다. 그러고보니 언제부터 버빠가 됐더라.......;; 저도 애정이 식은 줄 알았지만 버추얼 온 굿즈만 보면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네요. 아, 죽겠다. 자. 진짜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니라... 바로 쉐도우에 관한 겁니다. 버추얼 온 시리즈의 쉐도우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과거 DN사에서 버추어로이드 실험을 하던 0플랜트에서 결성된 특수부대지만, 이 설정은 사실상 잊혀진 것이나 마찬가지...가 됐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좀 다른 것 같지만요. 사실 버추얼 온의 쉐도우라면 역시 이것입니다. 로봇대

페르소나 시리즈에 대한 감상.
페르소나3 포터블. 처음에는 게이머즈 광고에서 FES 광고를 본 게 처음이었습니다. 그 뒤에는 우연히 게임샵에서 '이게 그렇게 인기가 많던데, 해볼까....' 하고 샀지요. ....덕분에 스포일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그 엔딩은 정말이지. 페르소나4 정작 게임으로는 접해보지 않았고 본격적으로는 TVA로 접했지요. 여운이 아주 많이 남습니다. 정말로요. 3의 엔딩도 그렇거니와 P4A의 엔딩도 찡한 뭔가를 남기는 그런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로움에 시달리는 사람들(특히 덕후 등)한테 추천해줄 작품이겠죠. 인간관계도 적당한 수준으로 잘 구현해놨고.... 인간관계가 불모지나 마찬가지인 사람들한테는 뭔가를 줄 작품들입니다. 스토리 상으로는 정말 인상깊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