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Hz 과대망상적전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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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 게임과 고글

잠입게임은 어딘가에 숨어서 적을 피하는 게임이죠. 벽 뒤에, 어둠 속에, 혹은 군중 속에...이런 잠입은 보통 도둑이나 스파이들이 하는 일이고, 스파이쪽으로 가면 밀리터리 색이 짙어지면서 어둠속을 잘 보이게 하는 고글이 등장하게 됩니다. 잠입 게임의 야투경하면 보통 스플린터 셀의 야투경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알이 세개 박혀있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아는 분은 천진반 고글이라고 하더군요 ㅋㅋ)에, 자주 사용하며 꽤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고글입니다.특유의 프치잉- 하는 음과 함께 사용할 수 있죠 ㅎㅎ들어오는 광량을 증폭시키는 야투경 역할 뿐만 아니라, 망원경, 열감지, 전자파 감지 등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컨빅션에서는 소나 고글이 대신 등장했고, 블랙리스트에서는 야투경과 소나 고글 기

스셀 블랙리스트 초반 소감

기다리기 답답해서 VPN 돌려서 북미 IP로 스팀을 속인 뒤에 플레이 했음미다. 메인미션을 세개 정도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만, 클래식 스플린터 셀과 컨빅션이 결합된 느낌인지라, 어느 쪽 팬이든 백프로 만족시키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어둠과 빛을 이용한 부분은 있지만, 클래식 스플린터 셀만큼 엄격하진 않습니다. 클래식 스플린터 셀의 경우에는 아주 캄캄한 곳에 있으면 적들이 (부딪치지 않는 한) 바로 옆에 있어도 눈치를 못챘죠. 그러나 이번 블랙리스트에서는 캄캄한 곳에 있으면 떨어져 있을 때 적들이 알아차리는 게 좀 느리다는 어드밴티지가 있을 뿐 가까이 다가오면 적들이 눈치를 채게 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컨빅션에 있던 요소가 결합되어서 어느정도 보완이 되

스프린터 셀 : 혼돈 이론 클리어

사람들이 툭하면 언급하는 것에는 확실히 이유가 있었다.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스텔스 게임이란 기본 컨셉에 충실하면서도, 스테이지가 다양한 컨셉을 지니고 있다. 이를 테면 비밀리의 타깃의 은행계좌 정보를 찾아내기 위해 은행에 침입, 은행털이범으로 위장한다던가 시가전의 한가운데서 이뤄지는 잠입 (메기솔 4만큼 적극적으로 이용되진 않았지만) 이라던가 하는 식.온천 부분의 시야를 가린다는 아이디어도 상당히 좋았고. 그 외에도 부가 미션이 꽤 설득력 있는 편이다. 노가다같은 느낌의 부가 미션도 있긴 했지만.개인적으론 추락한 조종사를 구출하는 선택지를 주는 등의,난이도가 어려워지는 반면 나름의 (감정적) 보상을 주어 플레이어를 자연스럽게 도전하게 만드는 부분은 상당히 좋았음. 거기에 AI가 상당히 세세해서, 다양

프리큐어 엔딩 몇 개

프리큐어는 이전에도 엔딩에 춤추는 장면을 넣긴 했으나 (스플래쉬 스타부터였던 걸로 기억)3d 모션캡쳐가 제일 처음 들어간 건 프레시 프리큐어 솔직히 이때만해도 작화지 아끼려고 애쓰네라는 생각이 들었음.카메라 움직이도 제한되어 있어서 답답하고. 하트 캐치 프리큐어 엔딩 이때까지도 모델링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대단하다고는 못느꼈음. 영상이나 안무 자체도 나쁘진 않지만 그렇게 대단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고.그래도 카메라의 움직임은 자유로워진 편 스마일 프리큐어 논크리트 에디션 라이팅도 그렇고 모델링도 그렇고 정말 굉장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음 중간에 화면에 비치는 영상은 2d인지 3d인지 감이 잘 안오는대, 종종 3d 특유의 뻣뻣한? 위화감 드는 움직임

"엑스트라 크레딧 : 불법복사에 대해"

영상 위에 커서를 올려놓으시면 밑에 재생바가 나오고, 그 중에 말풍선 옆에 있는 네모난 상자(캡션)기능을 활성화해주세요. 구구절절히 옳은 말입니다. 불법복제 때문에 소비자가 처벌받을 이유는 없지만, 동시에 소비자는 소비한 것에 돈을 낼 의무가 있습니다. 고다이반이라는 블로거 분이 번역하셨습니다.http://blog.naver.com/mokdr/50177003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