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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엑스트라 크레딧, 시즌 6, ep 8, "닌자와 같이"
재생 바의, 오른쪽에 있는 네모난 상자를 눌러 자막을 활성화해주세요. 엑스트라 크레딧트는 게임 디자이너들이 진행하는 쇼로, 게임 디자이너의 시점에서 잠입 게임을 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분석한 영상입니다.
세카이계와 9.11계 - <우주전쟁>, <트랜스포머>
(이하의 문장은 , 9.11 할리우드 영화군의 모략 - 테러리즘 이후의 영화표현, 후지타 나오야 中 일부 발췌 및 번역임) 이러한 9.11계 상상력의 헐리우드 영화작품, 특히 과 에는, 기묘하게도, 90년대부터 2000년대에 걸쳐 일본에서 유행한 "세카이계"로 불리는 이야기와 형식적 동일성도 보인다. 이 작품들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 "세카이계"란, 이후 유행한, "너와 나"의, 사회영역을 탈락시킨 이야기다. 그러한 작품에선 플랫(평평)한 공간을 그리는 경우가 많으며, 이유를 알 수 없는 전쟁이 어딘가 먼곳에서 일어나, 자신의 연인인 "너"가 전투미소녀로 거기에 싸
언제봐도 간지 터지는 스셀 : 블랙리스트 트레일러
다양한 배경이나 코스튬, 모션을 자랑하면서도게임의 컨셉인 잠입 판타지, 코옵, 멀티의 사냥하는자와 사냥당하는자의 관계를 잘 표현하는 영상... 그러면서도 영상 연출이 템포감 있고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보는데도 즐겁고.

잠입 게임은 변했다.
빛과 어둠의 표현은 부드러운 그림자에서 과장된 빛효과로 이행했다.애너몰픽 렌즈 플레어, 십자로 빛나는 대머리, 빛나는 무지개.JJ 에이브람스가 나타났을 때, 렌즈 플레어는 보편적이 되었다. From Hitman : Absolution From Metal Gear Solid : Ground zeroes From Splinter cell : Black list You mother fucking J J Abrams, You made the world crazy with THAT Lens flare.
메타 크리틱의 함정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해서 새로 사귄 친구에 대해서도 '어떤 목소리를 지녔니?', '어떤 놀이를 좋아하니?' 이런 중요한 질문은 하지 않고, '몇 살이니?', '형제는 몇 명이니?', '그의 아버지는 돈을 얼마나 갖고 있니?' 따위의 질문을 합니다." 생떽쥐베리, 루리웹 게임 게시판에서는 자주 싸움이 벌어지곤 한다. 게임 커뮤니티인만큼, 이 게임이 좋은가, 저 게임이 좋은가 좋지 않다면 왜 그런가, 하는 것들이 주된 화제이다. 그런데, 이 화제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다. 바로 "메타 크리틱" 점수이다. 특히나 이러한 싸움을 과격하게 몰고가는 어그로 종자들은 특히나 이 "메타 크리틱" 점수나 "그래픽"에 집착한다. 둘 다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일단은 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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