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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8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8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7 7장~10장. 쿵푸대회 <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 11장은 5장에서 달로 보내버린 토끼단 단장 토닝징카가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원작은 천하일무도회에서 잭키춘으로 분장한 무천도사가 달을 폭파시켜 그 때 같이 소멸한 것으로 보이지만 게임에선 천하일무도회 대신 쿵푸대회란 이름으로 레드리본군편과 섞인 기묘한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었기 때문에 토닝징카가 생존해있다. 손오공 : "얼레? 어찌된거지? 숨을 쉴 수가 없어!?" 동네아줌마 : "당연하잖아. 도중에 산소 봄베이를 얻으면서 가지 않으면 질식한다고." 2장 우롱편에서 나왔던 동네아줌마가 대체 왜 우주에 와있는지는 모르지만 게임 진행방법을 알려준다. 11장의 스타트 지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7 7장~10장. 쿵푸대회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7 7장~10장. 쿵푸대회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6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 7장. 쿵푸대회 1회전 > 7장은 쿵푸대회 1회전. '천하일무도회'가 아니라 '쿵푸대회'라니 이 대체 무슨...쿵푸대회편은 여태까지와 달리 한개의 장은 한개의 대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맵은 극히 짧다. 조무래기 일당을 물리쳐서 철문을 열고 한칸 위로 간 뒤 그 위의 조무래기들도 해치우면 철문을 연 뒤 해당 회차의 보스와 싸우는 것이 전부. 천하일무도회와 비슷한데 레드리본군 캐릭터까지 나오는 것이 특이하다. 원작과 다르다해도 그냥 '천하일무도회'라 하지 '쿵푸대회'로 이름을 변경하는 바람에 기묘한 녀석들이 나오는 것이 더더욱 안어울리게 되어버렸다. 7장이 시작되면 조무래기 적들이 사방에 지르기를 하는 장면이 나온 뒤 게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6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6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5 5장. 토끼단 <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 6장은 '피라후 대왕의 야망'편. 드디어 드래곤볼 7개를 모두 모아 신룡이 등장하는 편이다. 어렸을 때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신룡이 나와 소원을 고를 수 있고 그래서 엔딩인 줄 알았는데 이후에 계속되는 스테이지에 좌절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그러나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처음엔 꽤 어렵게 느껴지던 피라후 스테이지도 쉽게 쉽게 클리어하게 되었고 이후의 천하일무도회 스테이지도... 6장은 스토리 소개도 없이 다짜고짜 피라후성에서부터 시작한다. 트랩 투성이에 캡슐은 잘 안나와서 갑자기 어려워진다. 시작하자마자 오른쪽 구석에 숨겨진 방이 하나 있다. 캡슐이 3개 놓여있다. 호이포이 캡슐이 귀한 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5 5장. 토끼단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5 5장. 토끼단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4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 5장. 토끼단 >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5장은 '토끼단'편! 손에 닿는 모든 것을 당근으로 만들어버리는 토끼씨가 나오는 편! 손오공이 달로 보내버렸지만 무천도사가 달을 가메하메파로 폭파시켜버렸기 때문에 이후 생사가 묘연해진 비운의 캐릭터! 토끼씨 : "아가씨, 저와 악수합시다." 부르마 : "흥! 누가 너따위와!!" 그러자 토끼씨가 부르마에게 돌진하여 닿아버리고 부르마는 당근 4개로 변해 흩어진다. 손오공 : "게엑! 부르마가 당근이 되어버렸다!" 토끼씨 : "홋홋홋" 우롱 : "당근을 4개 모으지 않으면 부르마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어!!" 손오공 : "녀석에게 닿으면 당근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4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4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3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 4장 프라이팬산의 우마왕 > 4장은 우마왕편. 원작에서 가메하메파가 처음으로 등장한 편이다. 원작에선 별다른 전투 없이(찌찌의 칼날 던지기는 예외로 하고...) 무천도사의 도움으로 간단히 끝나는 에피소드였음에도 불구하고(찌찌와 오공의 미래에 대한 복선은 예외로 하고...) 게임에선 가차없이 적들이 득실거린다. 우롱의 마을에서도 마을 아줌마, 아저씨, 아가씨들까지 상대로 싸워왔던 게임인걸! 찌찌와 우마왕이 적으로 나와도 놀랍지 않다!! (그리고 당연히도 그들이 적으로 등장한다!) 우롱 : "저 산의 꼭대기에 있는 성에 우마왕이란 녀석이 있어!!" 손오공 : "굉장하네!" 우롱 : "이쯤해서 조용히 물러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