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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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스타 솔져 (STAR SOLDIER, 1986, HUDSON) #1 게임소개

[FC] 스타 솔져 (STAR SOLDIER, 1986, HUDSON) #1 게임소개

[FC] 스타 솔져 (STAR SOLDIER, 1986.6.13, HUDSON) 허드슨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이식 및 발매를 했던 테크모사의 게임 '스타포스'의 속편으로써 허드슨에서 제작한 게임. 원래 제목은 '수퍼 스타포스'였지만 원 제작사인 테크모에서 직접 스타포스의 속편인 '수퍼 스타포스'를 개발하게 되어 결국 이름이 '스타 솔져'로 변경되었다. 애초에 '스타포스'의 속편으로써 개발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스타포스'와 비슷하지만 대규모의 파워업이 이루어져 별개의 작품으로써도 제법 완성도 있는 슈팅게임이 되었다. 허드슨의 슈팅게임 '솔져' 시리즈의 원류가 되는 작품. 타이틀 화면. 로고 뒤로 보스인 '빅스타브레인'의 실루엣이 보인다. 플레이어의 기체 '시저'는 '스타포스'의

스트리트 파이터 x 메가맨 V2 공개!

스트리트 파이터 x 메가맨 V2 공개!

스트리트 파이터와 메가맨(록맨)의 25주년을 기념하여 캡콤(US)의 정식 허가하에 싱가폴의 동인팀이 만든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x 메가맨 (Street Fighter X Mega Man)'의 버전2가 2013년 1월 18일에 공개되었다. 기존 버전과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다. - 패스워드 기능 추가 - ESC 키로 게임 종료 기능 추가. (QUIT GAME 메시지 창 뜬 뒤 YES를 선택해야만 종료) - F9 키로 스크린샷 추출 기능 추가 - F12 키로 리셋 기능 추가 - E캔 버그 수정 - 바이퍼 스테이지나 춘리 스테이지 등 랜덤으로 벽에 끼어 출현하는 E캔 삭제 - 게임 오버 후 컨티뉴 포기시에도 E캔이 남아있어 E캔 모으기가 가능하던 비기 사용 불가 - 게임 시작 전

[FC] 봄버맨 (BOMBER MAN, 1985, HUDSON)

[FC] 봄버맨 (BOMBER MAN, 1985, HUDSON)

[FC] 봄버맨 (BOMBER MAN, 1985.12.19, HUDSON) 최초의 '봄버맨' 게임. 1983년 7월에 발매됐던 PC-8801용 게임 '폭탄남(爆弾男)'을 패미콤용으로 이식함과 냄과 동시에, 허드슨에서 패미콤용 이식을 담당했던 로드런너의 인기를 이용하여 스핀오프적인 게임으로써 리메이크를 하여 탄생시킨 작품. 패미콤판 로드런너의 주인공인 런너군이 원래는 악의 부하로서 움직이던 로봇이었다는 설정으로, 패미콤판 로드런너의 적 로봇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임이다. < 시놉시스 >주인공 봄버맨은 반게링제국의 지하미궁에서 폭탄을 제조하는 작업용 로봇. 이런 생활이 지긋지긋하던 차, 지상으로 탈출하면 인간이 된다는 소문을 듣고는 탈출을 감행한다. 타이틀 화면. 패스워드 방식으

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 :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혼다 로보틱스

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 :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혼다 로보틱스

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는 PS3 게임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와 혼다 로보틱스 로봇 소개 첫번째 뉴스는 니폰이치소프트웨어의 최신작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소개. 오늘 소개할 게임은 니폰이치소프트웨어의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토로는 어째서인지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은 자칭 세계에서 가장 운이 나쁜 남자. 그런데 상점가 제비뽑기에서 1등 '신이 될 권한'을 뽑는다. 이리하여 7명의 천사가 서포트하는 신으로서의 생활 시작. 그런데 토로가 제비뽑기에서 당첨되어 신이 되었다. 그리하여 게임과 마찬가지로 신의 생활 체험 시작. 신의 사명은 운명혁명. 오리지널 세계에 존재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일이라고 한다. 오리지널 세계는 던전으로 되어있고 세계를 복제하는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 2008)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 2008)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 20013.1.24 개봉) 프랑스와 독일,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쓰는 국가 룩셈부르크 3개국의 스탭들과 헐리우드 공동으로 만든 3D 애니메이션. 기본적으로 아동 대상의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으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처럼 성인층에게 어필할만한 작품은 아니다. 또한 괴물들이 많이 나오므로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 보기엔 조금 힘들지도? 어느정도 겁 없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세상은 하늘에 떠있는 섬들로 이루어진 세계. 중력은 각각의 섬의 중심에 있고 세상은 '드래곤'이란 이름의 괴물로 가득하다. 이 작품 세계관에서 말하는 '드래곤'이란 우리가 알고 있는 용 모습의 괴물이 아니다. 그러니까 동양적인 용도 아니고 서양적인 용도 아닌, 그냥 각기 다른 기